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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락 후 폭등[1]
      추천 2 | 조회 231 | 번호 1173803 | 2026.03.05 16:40 성환친구 (kim***)
      폭락도 최고고 폭등도 최고라는 냉탕 과 열탕처럼 사상 최고라는 수식어가 증시에서 일어났다.
      이런 장세를 경험하지 못한 많은 개미들은 갈팡질팡 투자의 갈림길에 서있다.
      빠져나와야 되나vs대드나 하는 투자의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어영부영 많은 정보에 목말라 있다.
      지수가 급반등하였으므로 반대매매 종목은 줄어겠지만 아직 증시의 어둠이 걷힌 것은 아니다.
      살얼음판 주식 시장이다.

      이란의 물귀신 대응을 놓고는 세계 각국의 눈초리가 심상치 않다.
      이란 지도자들의 돌대가리가 이란의 미래 50년을 잃게 만들었다.
      아무리 석유자원이 풍부하여도 사는 국가가 없으면 말그대로 검은 기름덩어리가 된다.
      호르무즈 해협은 왜,막나 그렇게 해서라도 전쟁을 이길 수 있다면 해도 괜찮겠지만
      어른과 어린아이의 싸움과 같은 전쟁을 하면서 많은 기반시설은 덤으로 엉망진창
      설상가상 이란 군함은 어뢰 두 방에 침몰되었고 꽃다운 젊은 목숨들은 군인이라는 신분 때문에
      수십 명이 수장되었다.
      지도자의 어리석은 권력욕에서 시작된 체제유지 때문에 잃는 이란의 미래다.

      국제적 관계의 냉혹함을 자국의 권력유지를 위한 도구로 삼을려고 했던 권력의 집착이 끝내
      세계의 동조도 잃었고 이웃 아랍국가에도 국가의 신의도 미사일 드론을 날리면서 잃었다.

      아이러니하게도
      한계돌파 마하7 성공 2,026년 3월4일 천무-k2로 명명되고 있는 무기가 사정거리 450km 표적에
      정확하게 실사격에서 완벽하게 명중하였다는 소식 또한 들려온다.
      k=방산의 위력을 한단계 더 올렸다는 뉴스다.
      중동 국가에 판매한 천궁 또한 그 위력을 선보이면서 무기상들의 눈을 현혹시키고 있다.

      모든 국제적 정서가 안갯속이지만 이제 뚜렷한 결과는 바로 나타날 것이다.
      최후 승리자는 공군,해군도 아닌 보병이라는 맥아더의 명 발언을 새삼 떠오르게 한다.
      무기에서 밀리고 전술에서도 밀리고 정보에서도 밀리고 있는 이란 지도부는
      함께 죽자는 아주 미련한 전술을 택하고 있다는 것이 실책 중 최고의 실책을 하고 있다.
      자국내에서도 응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강성 권력층의 미련함을 보고 있다.
      명분,실리 이란의 미래 등 모두를 잃고서 국가의 자존심을 지킨들 뭐할까,

      푸틴이 가르친 우크라이나 침공을 업그레이드한 미국의 이란 폭격이다.
      푸틴에게 드럼프는 보여주고 있다.
      이란의 폭격을 보여주면서 전쟁은 이렇게 해야 된다고 하는 학습적 교훈을 말해준다.
      아무리 무기 성능이 좋아도 국민의 애국심이 없다면 나라를 지켜낼 수가 없다.
      지금 이란국민들은 숨죽이면서 현 지도부의 퇴진을 묵언적으로 바라고 있다.
      전쟁을 하더라도 정부는 국민의 신뢰를 잃는다면 지금 이란처럼 된다.

      북한이 스스로 자기들 힘만으로 북한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는 망각의 생각을 하면서
      인민들을 총칼로 사상의 체제로 묶고 있다는 것은 세계가 알고 있다.
      왜,미국이 이란처럼 폭격을 하지 않고 있을까,바로 피부의 가시처럼 찌르고 있는데도
      참고 있다는 것은 우리 정부의 북한 폭격 승낙을 얻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것을 알면서도 묵인하는 북한 정권의 체제다.
      왜,핵개발에 목을 매고 있는지 제대로들 알아야 될 것이다.
      지금 이란처럼 주위 국가들에게 미사일을 쏘면서 물귀신 작전을 하기위해서
      핵에 권력의 목줄을 걸고 있기 때문이다.

      핵이 없다면,지금 북한 체제는 어떻게 변했을까를 생각해본다.
      그들이 말하는 인민의 배고픔을 외면하고 대대로 세습적으로 권력을 놓치않을려고 하는 체제의 유지는
      자유의 바람만 아니 미풍만 불어도 금방 무너진다.

      우크라이나,러시아 미국과 이란 21세기 지도자들의 생각을 읽게되면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지도자의 능력이 어떠야 되는지를 간접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냉탕과 열탕의 주식 시장을 보면서
      개미들은 주식투자의 정석이 무엇인지를 간접적으로 알려준
      폭락 후 폭등의 증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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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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