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증시가 개장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시초가에 많은 종목들이 하락하는 주가를 보여준다. 어제 미 증시의 반등에 우리 주식 시장도 기대를 하고 살펴보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양대 지수는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하락폭을 늘려가던 코스피 코스닥 지수는 근래들어서 최고의 낙폭의 챠트를 만들었다. 코스피 지수는 7%넘게 낙폭을 키웠고 코스닥 지수 또한 5%나 되는 폭락을 보였다. 개미들의 매수 힘만으로는 버티지 못하는 지수의 폭락이였고 지수와 함께 방산주 외엔 많은 종목들의 주가가 적게는 2-3% 크게는 8% 이상의 주가가 하락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나도 이런 장세엔 예전엔 짧은 단타로 수익을 보는 재미가 있어서 옛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일당정도는 하고 낙폭이 큰 매매량이 있는 중소형주 1-2만 원대 종목을 오전 장에 매수해놓고 기다렸지만,오후 장 지수 낙폭과 함께 매수가 근처까지 오던 주가가 장마감 시간이 되니 매수가에서 3%넘게 미끄러지는 주가를 보면서 아직도 주식 투자에 정신을 못차리고 대들었구나 하는,손절은 당연했다. 이틀 연이어 매수한 종목에 물을 먹었다. 이렇게 장기던 중기던 단타건 주식 투자를 하다가 연이어 실패하는 주식 투자를 하게되면 투자의 콘트롤이 무너진다. 거기다가 주식 투자금이 적은 금액이다보니 한방에 실패한 잃은투자금을 찾을려고 미수 신용 최대한 베팅으로 모 아니면 도다하는 주식 투자를 하게된다. 증시의 지수나 주가가 하락하기 시작하면 매수심리가 불안하게 되어서 관망 심리가 된다. 그러나 주식 시장에서 5년10년 20년의 경험자라고 스스로의 자가당착의 주식 투자를 하게된다. 그러나 결과는,,, 요즘 별안간 지수가 6,000p를 넘었고 대형주 200개 종목에서 주가가 떨어질 때 매수한 왕개미들은 억 원하는 주식 투자로 벌었다는 이야기도 듣는다. 이번 상승장에서 수익을 낸 개미들은 최소한 1년이상 주식 매수해놓고서 기다린 투자자들이였다. 그중에서 삼전과 sk하이닉스를 매수해놓고서 기다린 개미투자자들과 외인,기관,연기금 증권사들이였다. 증권사들은 주식 시장의 호재 때문에 거액의 이자 수수료와 매매수수료를 챙겼을 것이다. 소액을 가지고서 투자하는 80%가 넘는 개미들이 매수한 중소형주들은 죽을 썻을 것이다. 단타한다고 중소형주 기웃거린 개미들도 90% 넘게 수익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주식 투자로 몆 번의 투자실패를 하게되면 나만 투자실패를 할까 왜,? 하게되고 끝내는 자포자기의 주식 투자를 하게되고 있는 돈 없는 돈 대출을 받게되고 돈 되는 것은 다 팔아서 저당잡혀가면서 이번엔,꼭 매수한 종목에서 잃은 돈 한 번에 복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순간에 이미 주식 실패는 당신의 삶에서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고,위기소침할 필요는 없다. 주식 투자나 인생이나 한 번 실패는 병가지상사라고 했다. 언제든 주식 투자에서 잃은 만큼 수익을 얻을 때도 있다. 주식 투자를 이길 수 있는 투자방법은 장투다. 제대로 된 종목 매수할 때는 미수나 신용금이나 대출이나 빚을 내서 매수하지만 않는다면 주식 시장은 언젠간 만회의 기회을 준다. 삼일투매는 받아라 하는 주식 격언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개폭락한 종목이라도 그 기업의 가치가 순환매 되지 않는 종목이라면 대들지 마라 기다리는 투자가 개미의 성공 투자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