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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폭풍이 무섭다.
      추천 1 | 조회 216 | 번호 1173748 | 2026.03.02 19:51 성환친구 (kim***)
      카다피,후세인,하메네이,,,다음의 타켓은,,,?
      김0은,,, 주애야 나,지금 떨고있니?
      철권통치자들이 철퇴에 맞는 21세기다.

      핵을 앞세워 국제적 고립을 자초하고 있는 지도자들,국민의 배고픔과고통을 외면하면서
      권력의 무상에 취해있다.
      핀셋 폭격으로 정밀도를 보여준 작전명 operationfury rearing lion 미,장대한 분노와 이,포효하는 라이언이란
      작전명명으로 2026년 2월28일 미,이 폭격기들은 이란을 맹폭격하면서 이란의 수뇌부들을 순식간에,,,
      1979년 호메이니의 이슬람혁명이 성공한 후 팔라비 왕조를 무너트리고서 집권한 정권이였다.
      호메이니의 바톤을 이어받아서 하메네이의 정권이 권력을 잡기시작하였다.
      무려 40년동안 장기집권을 이어가면서 이란인들의 생활의 삶은 곤궁해지고 참다못한 민심은
      거리로 나와서 평화의 시위를 하면서 민심의 진폐를 말하였다.
      그러나 철권통치로 이슬람 율법만 강조하던 권력층은 급기야 민심과의 대화가 아니라
      무자비한 총칼로 무방비의 시위자들을 향해서 총을 쏘았고 총알에 맞은 많은 생명들이 이승을 떠났다.

      이슬람 율법을 내세운 집권층들은 히잡문화로 여성들의 인권유린을 행해왔다.
      탄압과 억압 대화가 아닌 총구로 시위하는 젊은이들의 목숨을 빼앗았다.
      아이러니하게도 자국의 최고 지도자가 명명한 미,이,의 장대한 분노와 포효하는 사자라는 작전명의
      폭격에 사망했는데도 이란인들은 거리로 나와서 경적등을 울리면서 지도자의 사망을 당연시하는
      시위행진이 뉴스에 나온다.
      이슬람 히잡의 문화가 민주주의 역행을 하고 있는 정치를 이란지도자들은 수십 년 동안
      이슬람 종교를 이용한 권력을 잡기 위한 정신적 억압 도구로 써왔던 것은 아니였을꺄?
      이번 미,이 합동 폭격에 대헤서 북한,중국,러시아 지도자들 외엔 폭격이 부당하다는 국제적 비판은 없다.
      폭격의 정당성을 합리화시킬 수는 없어도 아랍권 국가인 이란의 지도자는 자국민의 군중에게
      평화의 시위를 하던 시위자들에게 발포를 함으로서 국가 권력층의 집권욕에 철퇴를 가한
      미국의 폭격을 도리여 환영하고 있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장기집권의 지도층에 대한 분노의 민심이다.


      어떤 국가던 장기집권은 국민의 삶을 궁핍하게 만드는 독소의 정치를 하게된다는 것을
      세계의 역사는 말해주고 있다.
      지금 세계에서 장기 집권자들이 통치하는나라는 어딜까?

      군주에게 충언과 직언을 한다는 것은
      목숨을 내놓고 해야된다.
      현명한 사람이 못난 사람에게 고개 숙이는 것은
      자신이 약하기 때문이다.
      못난 사람이 현명한 자를 굴복시키는 것은
      지혜와 덕이 아니라 권력과 재물 지위 때문이다.

      tue요일 설령 지수가 선방하여도 뛰어들지 않는 개미가 지금 증시에선
      현명한 투자자다.
      후폭풍의 무서움은 재물도 잃게하지만 투자의 전의마저 잃게 만드는 것이 주식 투자의 요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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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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