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커뮤니티

커뮤니티 하위메뉴

게시판 운영정책

증시토론

추천수 베스트

      속보) 반도체 호황 뒤 불황 공식 깨졌다: 무한 성장 궤도[1]
      추천 4 | 조회 59 | 번호 1173443 | 2026.02.16 11:44 ertjjut

      ◆ 속보) 반도체 호황 뒤 불황 공식 깨졌다: 무한 성장 궤도

      반도체 산업 고질적 난제였던 호황 뒤 불황 공식 완전히 깨짐
      과거 4~5년 주기로 반복되던 반도체 사이클이 사라지고,
      수요가 공급을 영구적 앞지르는 무한 성장 궤도에 진입분석

      그 중심에는 오픈AI를 필두로 한 빅테크 기업들의 초기 HBM
      교체 주기와 범용 D램의 구조적 공급 부족이 맞물린 이른바
      퍼펙트 슈퍼사이클이 자리 잡고 있다

      없어서 못 판다 HBM, 소모품이 된 인공지능의 심장오픈AI가
      GPT-4를 넘어 차세대 추론 모델(o-시리즈)을 대거 출시로
      2~3년전 도입됐던 초기 HBM3 기반 GPU들 이미 성능 한계

      교체 주기 단축: 과거 5년이었던 서버 교체 주기가 AI 경쟁
      심화로 2~3년으로 단축됐다. 2023년 투입된 H100 장비들
      올해부터 대대적으로 HBM3E 및 HBM4가 탑재된 블랙웰
      등으로 교체되면서 폭발적인 신규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커스텀 메모리 시대: 이제 HBM은 단순한 메모리가 아닌
      특정 AI 모델에 최적화된 맞춤형 부품으로 진화했다
      이는 한 번 고객사를 확보하면 수년간 공급이 보장되는
      락인 효과를 낳으며 가격 하방 경직성을 강력하게 지지

      D램의 반란 HBM에 밀려난 범용 제품의 귀한 몸 대접
      더욱 주목해야 할 점은 일반적인 PC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범용 D램(DDR5 등)의 상황이다
      ------------------------------------------------------------------

      생산 라인의 잠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등 주요 제조사들
      이익률 월등히 높은 HBM 생산을 위해 기존 D램 라인을 대거
      전환하면서, 일반 D램 생산 능력 자체가 구조적으로 감소했다

      ◆ 동반 상승 효과: HBM 교체 수요 늘수록 일반 D램 공급은
      더 줄어드는 역설적 품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과거처럼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폭락할
      여유 부지(Wafer Capacity) 자체가 사라졌다고 전했다

      ◆ 업계 전망: 이제 하락기는 없다: 시장조사업체들은
      2026년 글로벌 반도체 매출 사상 최초 약 1,350조원 시대에
      근접할 것으로 내다보고 봄: 반도체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이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는한, 컴퓨팅 파워 수요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메모리 반도체는 이제 경기 민감주가 아닌
      에너지 자원과 같은 필수재로 재평가받아야 한다 입을 모음

      이번 슈퍼사이클의 가장 큰 특징은 공급이 수요를 따라갈수
      없는 물리적 한계에 봉착했다는 점입니다.
      제조사들이 공장을 지어도 HBM의 복잡한 적층 공정 수율
      때문에 실제 시장에 풀리는 물량은 한계가 명확하기 때문

      ​@ 출처) 실리콘밸리=AI 특별취재팀
      4
      0
      신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