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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의 대혁명
      추천 3 | 조회 124 | 번호 1173436 | 2026.02.13 19:28 성환친구 (kim***)
      우선
      설상의 코트에서 투혼의 집념으로 금메달을 캔 최가온 선수에게
      환희의 박수를 보냅니다.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cj그룹에도 찬사를 보냅니다.

      소노보드 경기에서 부상을 딛고서 겨울의 꽃을 만개한
      포기하지 않은 집념의 열정을 하늘도 감동하여서 최선수애개
      은총을 내렸던 날이다.


      호호하는 증시가 숨이 찻는지 잠시 쉬어가는 지수다.
      주식 시장을 보면서 매일 경천동지할 정책들이 나오는 것을 보고 듣고 읽고하면서 증시의 상전벽해를
      느끼게하고 있다.
      왜 내가 주식에 미쳣을 때는 이런 정책들이 나오지 않았는지 시대를 잘못만나서 주식 투자를 해왔던 것도
      나의 운명이였구나 하는 자조섞인 한탄도 해본다.


      지도자의 정책은 국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혜안과 실천을 하는 행동이 많은 잘못된 주식 시장의 제도를
      하루라도 빨리 개혁해야만 203040 개미들에게 주식 투자의 안전한 투자를 유도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준다는 것도
      선견지명이 없다면 다 무용지물로 변한다.
      좋은 정책도 실천하는 의지가 없다면 공염불로 끝난다.
      주식 시장 제도의 변화와 함께 대혁명이 일어나야만 앞으로 주식 투자를 하고져 하는 개미들에게
      투자의 울타리를 안전한 주식 투자를 할 수 있게 만드는 집단소송제 또한 함께 법적으로 제도화 하였으면
      좋겠다. 주식 투자자 모두를 위한 제도다.

      한국 증시 자멸화를 유발시키고 있는 동전주 작전인들의 좋은 먹이감으로 고착화되어온
      30년의 증시 세월이였다.
      2026년 7월부터는 관리종목 지정 후 3개월 개선기간에도 45일 거래일 동안에도 시총금액과 주가가 1,000원
      밑으로 기게되면 바로 상폐종목으로 분류된다.
      올해에 많게는 220개 상장사가 상폐기준에 걸릴 수 있고 적게는 코스피 코스닥 합해서 150여개
      상장사가 강화된 시총과 동전주,1,000원 밑으로 기는 종목이 있다면 상폐 사유 발생이다.
      30년내내 외쳐대던 메아리가 하늘도 감동했는지 현 지도자의 마음을 움직여줬는지는 모르겠으나
      이젠 증시에서 주식 시장에서 자본주의 탈을 쓴 악덕주들을 솎아내는 제도의 손질에
      쌍수를 들어서 환영한다.

      그러나 아무리 제도가 좋고 개미들을 보호하는 제도의 울타리를 견고하게 만들어준다고 하여도
      모든 개미들이 주식 투자로 돈을 벌 수는 없다.
      솎아내는 썩은 상장사들이 많다고 하여도 주식 투자는 언제든 시기와 때와 궁합이 맞지않는 종목을 매수한다면
      주식 투자의 매서움을 절절하게 느끼게 하는 것도 주식 투자이기 때문이다.
      고점과 저점 저점과 고점대에서 선택한 종목들이 모두 백조로 변하지 않는다.
      주식 투자는 재로섬 게임이 아니다.
      잃는 자가 있어야 따는 투자자가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조급해지는 주식 투자는 필패의 투자가 된다.
      지금 증시는 대차거래 잔액금이 무려141조원이 넘었다.
      지수 주가 변동성이 크게 흔들 자금력이다.
      2025년 12월 110조원대였던 대차잔액금이 1-2개월 사이에 30조원이 늘어난 대차잔액금으로 변해있다.
      대차거래 잔액금이란 것은 주식을 빌린 뒤 매도하지 않고 있는 금액이다라고 한다.
      1년 전에는 대차 잔액이 불과 60조원대였지만 지금은 2배가 넘는 공매도금액으로 변해있다는 것은
      주가 지수 가격대가 롤러코스트로 변할 수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의 견해 시황을 읽노라면 반대로 빌린 주식을 갚기 위해서 지수나 주가가 더 크게 오르게되면
      상환매수 [쇼트커버링]현상도 일어날 수도 있다는 예측론 또한 나오고 있다.
      코스피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는 vkospl 공포지수 또한 1월 말 30선 대였지만 2월엔 공포지수대가 50선까지
      커지고 있어 증시의 변동폭 장세가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 높아진다는 견해들 하고 있다.
      공포지수가 커진 증시지만 대차잔액 공매 잔고는 폭등 폭락 유발보다는 관리에 대한 측면이
      더 크다는 견해도 내놓고 있다.

      신용금으로 투자하는 몰빵하는 주식 투자보다는 가지고 있는 원금의 30-50%만 주식 투자를 하는
      개미가 된다면, 증시의 변동폭이 커진다고 하여도 투자 대응을 할 수 있다.
      증시의 대개혁을 하루라도 빨리 정착화 시켜서 개미들의 주식 투자로 인한 삶의 헝크러짐들이
      이젠 주식 투자에서 없어졌으면 한다.
      제발 증시의 대개혁이 용두사미로 끝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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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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