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커뮤니티

커뮤니티 하위메뉴

게시판 운영정책

증시토론

추천수 베스트

      군중음모론
      추천 2 | 조회 96 | 번호 1173294 | 2026.02.05 20:40 가벼운깃털 (skoa***)
      용어가 적절한지 모르겠다.

      케빈워시가 진정 초긴축을 통해서 시장의 불량 선수를 걷어내는 공황불가피론자 인지는 명확치 않다. 아니라는 논자들도 많다.

      그런데 왜 그런 극적인 시나리오를 사람들이 공유하고 시장이 격변을 격는 것일까?

      이건 참으로 설명이 어렵지만 미국이고 한국이고 부정선거 선동이 먹히고 십만명씩 아스팔트에 모이는걸 보면 먼가 그런 사회적 현상이 잇기는 한 것 같다.

      그들은 그게 사실이어서가 아니라 그렇게 해석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수없이 모여 사실로 우겨붙이는 것이다.

      이게 현대에서 특별히 보이는 사회적 병리현상인듯한다. 그 수가 무시할 수 없다보니 음모론 그 자체가 사실과 유사하게 진행이 되는 것 같다.

      그러다 보니 공매도 압력이 엄청나게 커져 있다는 건데 사실이 아닌 사실을 자기 암시로 스스로 최면을 걸어 마치 사실이 그런 것처럼 행동하는 것은 정신분열자가 환청이 들리고 환시가 보이는 것과 유사해 보인다. 정신분열자가 개인인 반면 이건 집단회 되어 사회적 현상이 된 것이다.


      참 흥미롭지만 이건 무시하는게 능사가 아니고 그것을 하나의 흐름으로 고려할 필요가 잇어 보인다.

      왜 군중은 대공황을 도래할 연준의장의 출연을 가정하고 마치 대공황이 임박한듯이 금은을 다 투매하는 걸까? 그들이 이게 일종의 불가피한 국면이라고 ...금은값도 대책이 없고 양극화도 대책이 없고 주가도... FOMO도 그런 심리일텐데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 발병이 난다는 심리일 것이다.


      이건 합리성으로 설명되지 않지만 사실이 아니므로 무시하는 게 능사도 아닌 참으로 난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2
      3
      신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