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칠줄 모르는 황소가 오늘도 연일 곰을 공격한다 황소의 등에 올라탄 개미떼가 신났다. 우직한 황소의 울음 소리가 마치 호랑이의 포효처럼 울린다. 그동안 기고만장했던 곰의 모습은 어디로 숨었는지 그림자도 보이지 않는다. 냉대받고만 있던 황소의 설음이 양대 지수를 뜨겁게 만들고 있다. 곰의 재주를 보면서 공매도로 돈을 챙기던 전주들의 한숨 소리가 증시에 퍼진다. 지금 나는 지수를 보고 있다. 믿기지 않는다. 이런 가파른 지수대를 삼일천하로 끝날줄 알았던 지수대를 나는 증시를 보면서 이런 현상을 한 번도 본적이 없었다. 자나깨나 주식 시장에서 인생의 절반이 넘는 세월을 보내면서 주식 투자에서 삶의 꿈을 이뤄내고져 낮과 밤을 벗삼아온 노력의 결과는,,, 다 털리고나니 이런 가파른 증시 현장을 보게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개미들 모두가 호호할 수 있는 웃음 소리들 많이 들리고 있고 많이 들렸으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들이 이뤄지고 있다는 생각도 함께하게된다는 증시의 모습이 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주식 투자에서 노력의 결과는 얻지 못했지만 재물보다도 더 값지다고 생각하는 경험의 글이 주식 하지 마 주식,귀천주서 주식이 말해주지 못한 이야기들 주식과 삶의 이야기를 이루고져했던 인생의 페이지를 다음증시창에 남길 수 있었서 다음에 고맙고 감사함을 다시 표한다. 고진감내라,,, 개미들은 주식 투자에 삶의 전부를 걸지않는 현명한 투자자들이 된다면 노력은 그대들의 인생의 웃음꽃 만들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