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전 주식 투자는 거의 90%가 넘는 개미들이 실패하는 주식 투자를 해왔었다는 이야기들이 공공연하게 증시의 바람을 타고 전해져왔다. 90%의 개미투자자들이 손실을 보는 주식 투자를 해왔고 5% 투자자들이 본전투자였거나 5% 상위 투자자들이 독식을 해왔던 증시 풍토였다. 왜,삼성전자가 3년 전 액분을 하였을까? 5만 원으로 액면분할 후 주가는 3만 원대까지 하락하였을 때만 하여도 반도체는 죽었다는 소리까지 나와었다. 문 정부 때는 원전 때문에 반도체는 숨죽이고 있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종목은 많은 투자자들의 가슴을 애태웠다. 지금 상전의 주가를 보면 하이닉스 주가를 보고 있으면 상전벽해의 맛을 느끼게 하고 있다. 액면분할 후 주가의 부양책을 내놓는 것보다는 반도체의 황금기가 올 것 이다는 경영전략의 미래전략을 삼성전자 경영진을 하였고 지금 삼성전자 주가를 보면 성공전략이였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지수가 오를 수 있는 주위의 여건을 보면 최악의 환경이다. 드럼프 관세정책 우크라이나대러시아 전쟁 장기화 이란 민중의 혁명 베네주엘라 마두로 체포작전 컴보디아 왕국의 범죄 은폐 드럼프의 그린란드 영토 욕심 등 국내 정세도 경기 둔화 환율의 공포 지수대를 끌어줄 동력은 부족한데도 모든 악재는 수면 밑으로 가라앉고 코스피 지수는 5,000p 찍는 것을 눈으로 보았다. 대통령이 공헌한 말씀이 정말 실현되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은 현실이다. 그런데 주가는 천정부지인데 개미들 수익율은,,,? 빈익빈 부익부 현상들이 지금 증시에서 극대화 되고 있다. 대형주 종목 지수를 끌어올린 대형주 주가는 이젠 소액개미들에겐 그림의 떡으로 변한 주가가 되고 있다. 주식 투자에 지수 5,000P 달성에도 웃을 수없는 주식 시장이다.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는 주식 투자로 변하고 있는 많은 종목들이다. 지수가 5,000p까지 오르는 동안 전문가,기관 연기금 투신 증권사 등 거액을 투자한 투자자들의 배만 살찌우고 있었다. 앞으로 증시가 지금의 지수대 버팀목이 되어져서 1만피 지수대를 향할 수 있는 증시의 토양을 만들려면 대형주들의 고공주가를 그리는 것이 아니라 많은 중소형주 종목과 함께 올라가야 개미들의 계좌도 호호하는 소리들이 나와야 증시의 신기루가 아닌 현실의 투자 행복으로 바뀌는 증시의 주식 시장이 될 것이다. opportunlty redalancing 생각해야 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