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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주식대가(버핏형님)들이 떼돈 번 방법[1]
      추천 1 | 조회 56 | 번호 1172879 | 2026.01.19 12:16 해바라기 (sooj9***)
      검증된 글로벌 주식 투자 대가들의 대박투자비법

      주식투자 종목선정시 만고불변의 진리는?바로 저가주 임
      글로벌 투자 대가들이증명한 투자법은 무조건 저가주인데..조건이 붙어 있음
      혹자들은 상당수가 이구동성 이바구들 합니다
      주식투자 종목선정시 만고불변의 진리는?
      바로 저가주 임

      글로벌 투자 대가들이
      증명한 투자법은 무조건 저가주인데..조건이 붙어 있음
      혹자들은 상당수가 이구동성 이바구들 합니다
      주식 투자는 도박이요, 투기요, 요행이라고....
      맞는 말입니다.

      주식 투자 행태에 따라 도박, 투기, 요행으로 투자하는 자에겐 딱 맞는 말이고
      기업가치를 분석 후 소외주, 잠자는 초저평가 우량주를 계속 사 모아가다
      평가를 받아 거래 폭증하고 주가가 날라갈때 차익실현 하는 우리 모두가
      잘아는 가치투자의 대가인 워렌버핏, 가치투자의 창시자이자 워렌버핏의
      투자 스승인 벤저민 그레이엄 처럼 투자하는 자에게는
      주식 투자는 과학인 것입니다
      확률 100%, 수익 낼 수 있는 투자법...

      주식투자에서 가장 좋은 호재는 뭘까요???
      바로 주가가 싼게 최고의 투자 메리트 이고
      최고의 호재입니다.
      싸다는 것은 묻지마 싼게 아니고, 부실 깡통주여서 주가가 싼게 아니라,
      기업은 너무나 좋은데, 관심을 받지 못하는 소외주여서, 잠자고 있을 뿐...
      우량주인데 기업가치 대비 절대 주가가 싼 것을 말합니다.

      원리는 너무 간단합니다
      대한민국 대표지존주 삼성전자 5백만원 넘습니다.(액면가 닉스 현대차 같은 5천원기준)
      삼전 5백만원짜리 2배인 1천만원 가는게 쉬울까요?
      1~2천원짜리 우량기업인데 저평가 종목 2~4천원 가는게 쉬울까요?
      삼척동자도 아는 내용인데...싼 종목 찾는게 조금은 어려울 뿐입니다.
      부실 깡통주 싸다고 샀다가 공중분해=상장폐지 휴지되는 종목
      자주 보았을 것입니다

      기업가치 대비 주가가 절대 싼 종목, .. 소외되어 쳐다보는 사람 없을때
      야금야금 소량씩 매집하여 기업가치가 빛을 발할때 주가가 매수단가 대비
      몇배씩 올라갈때 회전하는 투자법...
      개미들이 진정으로 주식투자해서 버는 투자법은 이 방법 밖에 없습니다
      챠트 단기투자법, 김종철 소장님의 33비법, 누구누구의 무슨 투자법
      수많은 투자법이 있지만..우리가 그 전문가 그룹들를 이길 수 있을 까요?
      영원히 그들의 밥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것과 100% 상관없는 투자비법이 바로 가치투자입니다

      주식투자로 떼돈을 번 세계 일류 고수들의 투자법이고
      주식 투자 경력 40년 내가 먹고 살아가는 투자법이기도 합니다
      봉급 생활자, 홀로 벌어 생활하는 샐러리맨들이
      그래도 먹고 살만하고 삶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생존비결이
      바로 주식 중장기 가치투자법이라는 사실입니다

      글로벌 절대고수들
      단돈 100달러로 세계 5대 부호가된 가치투자의 지존 워렌버핏부터 시작해서
      가치투자의 창시자이자이자 워렌버핏의 스승인 벤저민 그레이엄 투자법을
      우리 초보개미들이 따라 실천한다면 누구나 대박투자가 가능합니다.



      ****************************************************************

      쟁쟁한 세계 증권시장
      살아있는 역사의 전설적 대가들의 투자비법
      도박에 찌든 요즘 세대들의 투자행태인 단타로는
      주식투자 수익내기 어렵다
      읽고 또 읽어 우리 것으로 만들자..

      지금까지 대부분 대박난 내 추천주들
      공통점이 보일 것이다
      잠자는 종목, 초우량주, 초소형주, 초저평가주, 강소주들
      왜 이런 거래없는 종목들만 발굴하여 추천 때리는지
      보일 것이다...

      주식투자인구 1천만시대
      수많은 개미투자자중 0.1%정도
      1만명도 안되는 극소수 대박수익자들만의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공통점은 밑에 기술한 종목 찾아서 투자를 하는데
      초보들은 매수가의 10~30% 오르면 견디지 못하고 무조건 팔고
      매수금액의 10% 이상 하락하면 심리상 불안해서 대부분 손절하죠..
      3% ~ 5% 손절원칙을 지키는 단타고수들도 허다합니다.
      이런경우는 거래량 많은 대형주에서의 단타투자 방법일 뿐입니다
      고수들은 오랜 기다림이 가져다 주는 대박의 기쁨을 알기에, 소외주의 비애를
      너무나 잘 알기에 매수가 대비 50%이하에서는 손실날지언정 매도하지 않고
      장부가의 100% 이상 될때까지는 홀딩 하기 때문이며, 통상 수익율은
      1회 투자로 100%이상 댕깁니다. 투자기간은 평균 2~3년정도 걸리더이다.

      경험많은 오리지날 프로 절정고수는 대형주에 손 안됩니다
      절정고수 프로들은 중소형주만 투자합니다
      그럼 대형주는 누가 투자하느냐? 대부분 펀드운용사, 기관, 외인들 같이
      천문학적 돈을 굴리는 집단들이 하는 것입니다
      증권사 투자권유자들은 절대로 이 비법은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이런방식대로 모든 개미들이 투자하면 증권사는 2~3년안에 다 문닫기 때문입니다
      한종목 1~3년 길게는 5년에 한두번 매매하는데, 증권사가 먹고사는 수수료
      수입이 사라지기 때문이지요

      한국증시 투자주체 평균투자기간은 기관은 1주일, 단타개미는 3~5일, 외인은 6개월
      이상이라고 합니다. 누가 돈을 버는 투자자인지 증명하는 데이타입니다
      증권사는 투자자가 맡긴 투자금으로 수수료 수익을 많이 올려야 증권사가 부자됨으로
      투자자의 수익과 자기증권사의 수익 두개를 다 놓고볼때 어느것이 먼저일까?
      이게 답입니다

      중장기 대박투자 종목선정 방법은
      1. 1주당 장부가,1주당 순자산,1주당 청산가치,,BPS 의 가급적 반토막 이하일 것
      증시가 어느정도 안정화 되아 반토막 이하주가 없다면 무조건 장부가 이하주,
      즉, PBR 0.5배~1배 이하주 발굴(저평가주가 아닌 초저평가주)

      2. 업종이 자동차, 반도체, 조선 방상 기계금속 등과 같이 주도업종으로 경기전망이 좋고,
      영원한 안전투자재료인 부동산이 많은 회사, 소위 자산주와
      최근 5년 성장하는 기업(매출액 증가를 보면 알 수 있음)인 성장주
      타사와 대비되는 독보적 기술력을 갖춘 기술주

      3. 신생기업 보다는 연륜과 경험이 풍부한 중년배 기업(나이가 많은 기업)
      오랜 풍상을 견뎌낸 면역력 있는 기업이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4. 1항과 같이 현재가가 낮고, 거래량이 적어야 함(거래량이 많다는 것은
      이미 주가가 시세, 탄력을 받고 있음을 의미하며 단타들의 진입시기죠)

      5. 소형주는 기업경영상 가벼운 외부충격에도 회사문을 닫을 수 있어서 회사부도
      상장폐지 우려없는 무조건 우량주를 사야하며, 이 조건에 맞는 기업 유보율은
      소형주는 500% 이상되어야 합니다. 저는 소형주 유보율 500%미만주는
      쳐다보지 않습니다. 상장폐지종목은 대부분 유보율 300%이하 주들입니다

      6. 설비투자 안하는 기업보다 당근 설비투자를 조금이라도 하는 기업
      증시격언도 있으니


      워렌버핏 같은 초대박 투자 고수들의 투자방법입니다
      초보투자자라도 누구나 100% 모두 벌 수 있고
      한종목 100% 이상 수익 남길 수 있는 투자방법
      주식투자의 정답은 확실한 저평가주를 사서 묻어두는 것
      더도 들도 아니다
      흘러 듣지 마세요~~~~~^^

      (여기까지는 주식 40년 투자하면서 터득한 싼 종목 발굴하는 제 사견입니다
      이하는 본문 입니다=당근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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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러 이하 104개 종목을 사들여
      대박을 거둔 템플턴은 기초가 튼튼한 중소형주라면
      바겐세일때 물건을 사듯 적극 매입해야 한다고 말한다

      ●슐로스-“급락 주식이 최고, 시간 걸리지만 열매는 달콤”

      ●네프-“하한가 종목 중 1∼2개는 반드시 알짜종목”

      ●템플턴-“단순히 싼 게 아니라 최고로 싼 주식만 사라”

      싼 것이야말로 최고의 투자메리트 중 하나다.
      좋은 주식인데 작은 규모, 일시적 흔들림, 소외업종 등의 이유로 찬밥 대접을 받는다면
      서둘러 매수하는 게 좋다. 적은 비용으로 많은 주식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월가의 투자고수 중 상당수는 저가주만 공략해 천문학적인 수익률을 거뒀다.
      월트 슐로스는 저가주만으로 720%의 수익을 냈고,
      존 네프는 무려 수익률 5600%의 진기록을 세웠다. 가치투자의 창시자인 벤저민 그레이엄도 내재가치보다 50% 이상 낮게 거래되는 저가주를 좋아했다.

      이들에 따르면 인기 없는 저가주를 사들여 장기간 보유하면 시장평균보다 훨씬 나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 절대가격이 낮은 까닭에 약간의 관심과 탄력만으로도 주가가 오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1달러 이하짜리 104개 종목을 사들여 대박을 거둔 존 템플턴은 규모가 작고 젊으면서
      기초가 튼튼한 중소형주라면 바겐세일 때 물건 사듯 적극 매입하라고 권한다. 남들이 알고 덤비기 전에 한 발 앞서 선취매수 해두면 걸출한 수익을 거두는 건 물론이다.

      다만 잡주와 저가주의 구분은 필수다. 내재가치를 꼼꼼히 살펴본 뒤 주가가 왜 싼지 이유를 체크해야 한다. 쌀 이유가 없는데 푸대접을 받는 경우에만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게 관건이다.
      먼저 월가의 학장 그레이엄에게서 주식을 배운 월터 슐로스부터 보자. 그는 워런 버핏과 친한 친구지만, 투자스타일은 버핏(분산)과 달리 집중투자를 강조했다. 슐로스는 저가주 공략만으로 1955∼2001년까지 연평균 15.7%의 수익을 거뒀다. 버핏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누적수익으론 엄청난 고성과(720배)다. 가격만 싸다면 2류 주식도 기꺼이 사들였다. 기대수익이 비교적 낮았던 탓에 후보종목은 널려 있었다.

      그는 “가격이 급락한 주식이 최고”라며 “장부가치보다 싸게 거래되는 주식이라면 시간이 좀 걸릴 뿐 인내의 결과란 달콤하다”고 했다. 실제로 대략 4∼5년 보유하다 매수가보다 2배 이상 오르면 여지없이 팔기를 반복, 큰 성과를 거뒀다.

      쓰레기 주식 사들여 뜰 때까지 기다려
      요트 이름조차 ‘Contrarian(반대론자)’으로 붙일 만큼 역발상을 입에 달고 살던 데이비드 드레먼은 싸다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저가주를 매입했다. 그의 스타일은 간단하다. 값이 떨어질 대로 떨어진 쓰레기 주식을 사들여 뜰 때까지 묵묵히 기다리는 식이다. 저평가종목을 저가에 매수한 뒤 시장이 그 가치를 인정할 때 비로소 되판다는 점에서 가치투자와 맥이 닿는다. 단 매수 때는 일반인이 쳐다보지도 않을 만큼 떨이로 산다는 게 원칙이다.

      그는 “저평가종목을 나눠 담으면 눈감고 투자해도 시장평균보다 성적이 낫다”며 “현명한 투자자라면 소외 받는 싼 종목을 노릴 것”을 주문한다. 그도 그럴게 드레먼이 과거 50년 주가 데이터를 분석했더니 인기 없는 저가주를 사 장기간 보유했을 때 수익률이 훨씬 탁월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버핏·린치와 함께 ‘월가의 3대 전설’로 꼽히는 존 네프는 할인매장에서 보석 찾듯 저가주 공략에 심혈을 기울였다. 네프는 그날의 저가주를 공략하면 승률이 높다고 조언한다. 최저가 리스트엔 투자가치가 있는 탄탄한 기업이 1∼2곳 정도는 반드시 있는데, 이때 분위기만 바뀌면 바로 주가가 뛰기 때문이다.

      그의 얘기다. “하한가종목 중 몇몇은 실적이 좋은데도 순간적으로 폭락하기도 합니다. 성장성이 좋은 데다 PER조차 낮은데도 심리적 매물압박이 쏟아질 경우죠. 개중엔 친숙한 기업도 있을 겁니다. 치명적 결함 없이 떨어졌다면 그때가 매수 적기예요. 다만 기본전제는 탄탄한 실적이 동반된 저가주(저PER주)란 걸 잊지 마세요.”

      그레이엄도 저가주 발굴을 제자들에게 강조했다. 그는 공격적인 투자자가 채택할 만한 검증된 투자전략을 3가지로 요약했다. △비교적 인기 없는 대형주 △저가주 매수 △특수상황·워크아웃 등이다. 가령 인기 없는 대형주는 불황을 이겨낼 인력·자본을 갖췄고, 실적개선이 곧 주가에 반영되는 장점이 있다. 또 저가주라 함은 내재가치보다 50%는 낮게 거래되는 게 좋다. 그레이엄은 “주가가 떨어지는 건 현재의 실망스런 경영실적과 장기간의 무시나 비인기 때문”이라며 “주가변덕에 따라 저가상태가 속출하기 때문에 저가주는 늘 존재한다”고 말한다.

      단 일시적인 저가수준이며 회복 가능한 재무구조를 갖췄는지 확인하는 게 필수다. 현재 PER가 과거 평균 PER보다 훨씬 낮게 팔리는지 보면 된다. 2류 기업 중 상당수도 장기간 무시된 결과 내재가치보다 싼 경우가 많다. 워크아웃처럼 특수상황 역시 매력적인 수익을 보장한다. M&A라든가 소송에 휘말려있다면 흔히 과소평가되는데 이런 걸 노리자는 메시지다.

      일본의 내로라는 주식고수에게도 저가주 공략은 필수전략 중 하나다. 금리와 실적만으로 주가흐름을 분석, 장세 읽는 법을 명쾌하게 설명한 우라가미 구니오는 “저가주는 더 떨어질 게 없지만 고가주는 언젠가 중저가주로 떨어질 것”이란 이유로 저가주를 추천했다. 또 “금융장세나 실적장세 등 강세장에선 둘 다 동시에 오르지만, 그래도 저가주 수익률이 고가주보다 낫다”고 했다.


      대중이 외면한 주식에서 보석을

      저가주 투자대가는 존 템플턴 경이다. 샐러리맨에 불과하던 20대 청년을 ‘현존하는 최고의 투자자’로 승화시킨 게 바로 저가주 투자였다. 그는 청년시절 2차 대전 발발뉴스를 듣자마자 대공황이 끝날 것을 예견, 1달러 이하로 거래되는 모든 주식을 100달러어치씩 샀다. 총 104개 종목을 사는 데 1만 달러가 들었는데, 정확히 4년 후 그는 보유주식을 전량 매도했다. 그중 34개는 파산했지만, 나머지 중 상당수가 33∼40배의 이익을 내면서 1만 달러는 4년 만에 4배로 되돌아왔다. 전쟁만 끝나면 미국 경제가 회생할 것이란 확신 덕분에 값이 떨어질 대로 떨어진 저가주만 골라서 샀고, 그 선택은 맞아떨어졌다. 대중이 외면한 주식 중에서 걸출한 보석을 발굴한 셈이다. 그는 이 전략을 통해 72∼79년까지 매년 펀드수익률 상위 20걸, 손실방어 5걸에 드는 진기록을 세웠다. 특히 그는 단순히 싼 게 아니라 최고로 싼(the best bargain)주식만 매입했다.

      지금이야 투자의 정석처럼 추앙받는 가치투자도 그 출발은 싼값에서 비롯한다. 싼값에 살 수 없다면 가치투자 자체가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매수자 입장에선 싸면 쌀수록 적은 비용으로 많은 주식을 살 수 있다. 투입비용 대비 기대효용이 높은 대단히 합리적인 투자전략이란 얘기다. 하지만 ‘싼 게 비지떡’일 수 있는 잡주를 저가주와 혼동해선 곤란하다. 월가 고수들이 주목하는 저가주는 가치 대비 저평가된, 그래서 충분히 만회할 수 있는 잠재적 상승 여력을 갖춘 우량주에 한정된다. 싸게 팔릴 수밖에 없는 낮은 내재가치를 지녔다면 잡주로 분류하는 게 옳다.

      따라서 현재가격과 함께 기업의 내재가치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이때 PER나 PBR은 물론 ROIC(투자자본이익률), ROE(자기자본이익률) 등을 챙겨보는 게 도움이 된다. 또 단순히 현재 주가의 물리적인 높낮이만 따져서도 안 된다. 내재가치로 보면 현재주가 2만원짜리가 더 싼데도 단순히 2000원짜리가 더 싸다고 매입하면 곤란하다. 이는 200∼300원 하는 저가주를 사서 400∼600원에 팔겠다는 대박심리나 같기 때문이다.


      ●전영수 칼럼니스트 | 프리랜서 재테크 칼럼니스트다. 저서로 《제로에서 시작하는 老테크》《현명한 투자자는 이런 책을 읽는다》《한국의 주식고수들》《30대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돈 관리법》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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