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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가 실패하는 이유[1]
      추천 1 | 조회 175 | 번호 1172863 | 2026.01.18 10:58 성환친구 (kim***)
      절필,,,? 후후 웃어보고 다시 쓴다.
      무엇을 위해서,나를 위해서 힘들여 쓴다고 하여도 재물로 변하지 않는 글을 주구장창 뇌에서
      시키는대로 기승전결의 묘미는 살리지 못해도 그의 내용이 시대적 배경이 되는 알림을 위해서다.
      세상에 영원히 남을 수 있는 것은 글이다.
      작은 미풍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거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가슴의 울림이 전해주고있다.

      주식과의 인연도 나에겐 천생연분이였지 않나를 생각한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주식에 대한 글을 30년 넘는 동안 써왔다는 것이 아니 이곳에다가
      성환친구라는 닉으로 쓰고 있다는 것이 나에겐 기적이였다고 다음증시창에 감사드린다.

      오늘도 내일도 주식 투자는 나에게나 개미에게나 하게되고 하게될 것이다.
      주식 투자는 왜, 하는 것일까를 반문해본다.
      안하면 적금에 넣어두면 원금보장은 되는 것을 알면서도 땀과 노력으로 힘들게 모아둔 쌈지액을 털어서
      까지 주식1주라도 사 놓으면 언젠간,,, 그사놓은 종목의 주가가 나를 기쁘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이
      때론 삶을 헝클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노력의 결과는,,,?
      그래서일까,눈만 뜨면 종목에 대한 관찰을 수없이 지금도 하고 있다.
      나만 그럴까?
      그동안 투자 실패의 경험은 값진 보석이 되었다.
      주식 투자에서 얻어진 경험의 시간들은 분노의 시간들이 아니라 인성의 깨달음을 얻게한 값진 시간들이라는
      것을 글을 쓰면서 알게되었기 때문이다.

      개미가 주식 투자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수없이 많지만 그중에서 대표적 예는 이런 종목에 투자했다가
      낭패와 실패를 겪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다.
      모두가 알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막상 주식 투자에 실전을 하다가 보면 실기를 많이 하게되는 경우다.
      양극화와 빈익빈 부익부로 갈라지는 것도 주식 시장에선 선명한 답이다.
      지금 지수대가 꿈에서 그렸던 5,000p시대룰 앞에 두고 있다. 코스닥 또한 1,000p고지대를 위해서
      뛰고 있다.
      그런데 개미들 계좌는 양극화 계좌로 나눠졌다.
      누군가는 이번 상승장세 몆천 만원을 벌어서 가족에게 선심쓰고 있다는 소리를 나에게 하고 있다.
      엊그제 찾아온 벗이 나에게 하는 말이다.
      우리 처남은 주식 투자에서 삼성전자 8만 원대에 사서 매도하고 몆천 만 원 수익을 거뒀다고 하는데
      당신은 얼마나 벌었어,,,?
      나는 그말을 들으면서 부끄럽기도 하였지만 솔직하게 말했다.
      휴우,,, 당신 처남이 고수네.

      퇴출 사유 종목들 주가가 급등하다가 급락한다.
      회광반조의 증상이다.
      시총액이 150억 원을 넘지 못하는 종목들은 퇴출에 해당한다.
      퇴출이 아니라 상폐에 해당되는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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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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