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제방의 안팍
지난 글들에서 일본의 엔화가 강세로 드라이브를 건다고 했는데 시나에가 일본은행과는 다르게 아베 판박이 정책을 펴면서 좀처럼 환율이 돌아서지 못하고 있고
금값이 상투를 만드는 듯 하더니 되돌아서 글로벌 시장을 금나라에 계속 묶어 두어 가벼운깃털의 전망은 일단 더 관망이 필요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오늘 얘기는 이른바 바람이 인 곳의 핫한 상황과 그렇제 못한 아랫논은 돌을 빼가 웃논 둑을 막는 바람에 웃논은 제방을 넘치려 물이 넘실 대는데 아랬 논은 바닥이 쩍쩍 갈라지는 한발이 벌어지고 잇음에 대한 것입니다.
이런 쏠림이 다음 사례를 통해서 극단화 되었음을 볼수 있는데 ..
H조선사: 매출 13조 영업이익 1.3조 시가총액 45조
D항공사: 매출 25조 영업이익 1.5조 시가총액 8.4조
H제약사:매출: 1.5조 영업이익 2300억 시가총액 5.5조
D 제약사 : 매출 1.4조 영업이익 1000억 시가총액 0.6조
전망이 다를 수 있지만 크게 다르지 않은 기업들의 시장 내 평가가 이렇게 다른 것은 시장의 쏠림이 극단화 되어있고
그 쏠림이 위태로운 제방 하나에 의지하고 있는데
제방이란게 원래 한번 범람을 시작하면 뚝은 무너지는 것이고 그 후에는 홍수라는 재난사태로 이어지고 웃논은
바닥이 파여 나간다는 말씀을 상기기할 필요가 잇다... 라는게 이 글의 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