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를 분석해보니 이렇습니다. 반도체 완성품 주는 아랫돌 빼서 웃돌 고이는 방식으로 끝없는 슈팅이 나오고 있고 장비주는 그보다 빨리 고점에 도달하여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고 현재로는 현저한 고펑가이며 소재 및 증권을 포함한 반도체 파생주는 제가치 내지 약간 상회하는 수준에서 상방향이고 관련없는 가치주들은 제가치에 반토막이든 삼분에 일이든 사분에 일이든 돌 빼는 아래논 둑입니다.
머 굳이 설명도 필요없고 그런 쏠림이 발생했을 뿐입니다.
투자자는 이미 매입하여 상승중인 종목은 시장이 완연히 꺽일 때 까지 팔 필요는 없어 보이며 현저한 저평가주는 단시간에 오른다는 기대를 접고 하락 단계마다 조금씩 모아두면 나중에 큰 재산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아침에 종목판이 빨갛게 시작했다 장 끝무렵에는 한두종목 빼고 전부 파랗게 변한 날들이 무한 반복됩니다.
이게 아침에는 저평가를 보고 개미들이 프리마켓 등에서 들어오면 본 장에서 메이저들이 묻지마 매도를 해서 반도체주로 이사가는 흐름입니다.
...이런 시장의 왜곡은 누구에게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사실은 장기적으로는 큰 돈을 만들 수 있는 기회일 거라고 보입니다, 필요한 것은 조급한 마음을 버리는 것 딱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