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의 요지는 환율 공격 잠재세력인 환투기 세력이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따라서 외환위기는 없다는 것이었고
또 한가지 그들의 위기조장의 허구성은 일본의 금리인상이다. 일본의 금리인상은 십여년가간 해온 엔화의 환율조작의 악영향으로 엔화약세가 갈때까지 갔고 그게 일본경제에 별 도움도 안되는게 명백한 이상 이제 엔화가치를 좀 되돌려야겠다는 얘길텐데 일본은행의 의도대로 쉽게 환율추세가 돌아설지는 좀 지켜봐야겠지만 일본은행이 그렇게 맘먹었다면 효과가 있을 때까지 추가 인상도 할 수 있을테고...엔환율이 하락으로 돌아서는 것도 시간문제 일 것이다
이 경우 엔환율이 하락하는데 원화만 상승할 수 있냐는 것이다. 아직도 많은 부분이 세계시장에서 경합하고 특히 자동차가 그러는 한 원화의 엔과의 디커플링은 한게가 있다는 것이 이글의 요지이다.
한국차가 일본차와 경합하는데 가격이 급격히 차이가 간다면 약세인 한국에 갑자기 유리한 상황이 생길테고 그것은 원화강세를 유발하지 않을수 없다.
결론은 지금 동행성이 많이 저하되었다 해도 엔화와 원화는 동행성이 크게 깨질수 없고 엔환율의 하락 전환시 머지않아 원화도 돌아선다는 게 가벼운깃털의 예측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