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현금의 100% 달라 환전 주식의 100% 나스닥 올인을 부추기며 환율 위기를 조장하고 잇습니다. 그중에는 버젓한 경제학 교수들도 있으며 유트브를 중심으로 발광하고 있습니다.
논거는 그렇습니다. 한국에서 돈을 너무 찍어 인프레가 위험하고 그게 환율 상승의 원인이며 곧 IMF행이 불가피하다. 그래서 원화 곧 휴지가 될테니 뻘리 달라로 바꿔라 환율 2000원은 시간문제다.. 머 이런 투들입니다.
이들의 매국적 망동을 탓하기 앞서 그 주장이 잘못임을 먼저 논해봅시다.
외환위기는 무역 경상수지가 흑자인 상태에서는 발생할 수 없습니다. 외환위기는 투기세력의 공격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고 사실 그들이 흔드는 크기는 사실 보잘 것 없습니다. 그들이 두려워 하는 것은 예기치 않은 반대흐름이며 1998년 금모으기로 격퇴된 기억을 그들이 더 잘알고 있습니다.
돈을 푸는 것도 시기를 잘 절단하면 마치 한국이 젤 많이 푼 것처럼 보이게 자를수 잇습니다. 가장 많은 돈이 풀린 것은 지난 코로나 시대였고 가벼운 깃털이 살펴본 바로는 해당 시기 한국의 돈풀기 규모는 주요국 중 가장 작았습니다.
그 이후에 계엄 등 난리 속에서 짦은 시기 돈을 더 풀었을지는 몰라도 코로나시기를 통털어 보면 절대 크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이들은 토착 투기세력이며 국가 살림을 거덜내고 치부를 하겠다는 매국적 동기에서 비롯하는 망동이며 특히 무슨 경제전문가니 하는 자들은 공적으로 발언을 검정하고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