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부터 2027년까지 초호황기의 하이닉스의 순이익 + 감가삼각비는 총액이 250조내지 300조 정도로 예측됩니다. 그런데 향후 한 5년간 한국 용인에 600조 미국에 400조 투자를 약속한 상태이고 300조를 제외한 투자금이 700조라는 계산이고 이 부분은 아마도 부채로 해결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합니다.
이런 투자에 대해서 비판하고 싶지 않고 그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이런 모험에 위하여 한국 경제가 지금 여기까지 왔지요.
하지만 주식투자자 입장에서는 본의 아니게 투자한 주식의 수익이 이런 투자에 동원된다는 사실은 어쩔 수 없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종목을 계속 보유할지는 이런 베팅에 대한 찬반의 의사가 반영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이 글의 요지입니다.
이런 리스키한 투자가 더 큰 파이를 창출하는 미러클이 지속되어 왔고 그덕에 일본을 넘어설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금 여기에 대한 의사판단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레서 리스크 싫다는 사람은 나가고 부담하겠다는 사람은 들어 오고...
네 일종의 이사철입니다.
아무레도 이 리스크 테이킹은 독자님들 스스로 잘 생각하고 판단해서 할 수밖에 없지 않은가 ...
선택은 잘할수도 못할수도 잇지만 모르고 욕심에 겨워 혹은 잘못된 공포에 휩쓸린 판단을 하지 않을 책임은 돈의 주인에게 있는 것이라는 하나마나 한 말씀을 드리면서 독자님들의 건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