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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의 함정
      추천 2 | 조회 119 | 번호 1172379 | 2025.11.30 12:08 성환친구 (kim***)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가고
      작은 습관 하나가 고질적 습관으로 변한다.
      주식투자에서도 늘 따라오는 습관적 매매가 당연한 투자라고 생각하게 된다.
      가볍게 이 정도 금액이야 잃어도 곡차 한 잔값인데 하는 가벼운 생각이 있다면
      그동안 해왔던 해오고 있는 투자를 한번 쯤은 다시 살펴보면 버릇 과 습관이
      나도 모르게 알게 모르게 하고 있는 것인지를 알려줄 것이다.

      어릴 적부터 아무렇지 않게 내뺃는 상말들이 커서는 육두문자의 꼭대기에 있었도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아무데서나 고성방가를 지르게 된다.
      어떤 행위를 하던간에 합리적 해석은 자신의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세 살 때부터 익힌 버릇이고 커서는 투자의 습관으로 자리 매김한 작은 습관이다.

      학문적 지식의 분포을 위해서 쓰는 글이 아니라
      상식적 경험의 글을 쓰는 것도 내가 글을 쓰고 있는 버릇과 습관이다.
      책값입니다. 하고 4만 원을 준다.
      웬, 돈입니까? 내가 그냥 드린 책인데,,,
      받지 않는다고 몆 번 사양해도 계속내민다.
      원래 책은 사보는 것이 도리라고 하면서 안 받는다고 사양해도 받으세요. 내미는 손이다.
      대다수 분들은 책을 드리면 당연하게 그냥 받는다.
      오늘 만난 박사장님도 당연히 받아주는 것만도 고맙다고 생각해왔다.
      늦게 드려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책값을 드린다고 하면서 계속 받기를 권유한다.
      그 고마운 마음에 난처하면서도 이렇게 계속 거절과 사양을 한다고해서
      다시 주머니에 넣을 분이 아니라는 생각에 그렇다면 반만 받겠습니다.하곤
      내민 4만 원을 받아서 2만 원을 다시 드리니 그때서야 마지못해서 미소지으면서 받는다.
      박사장님의 마음을 왜,모를까 늘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면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분이신 것을,,,
      주거니 받거니 몆 번의 손길에서 훈훈한 서로의 미소를 마주본다.
      고희대에도 바쁘게 살아가는 삶의 박사장이다.
      오늘도 바쁜 와중에도 계획된 일을 미루고선 점심시간을 함께한다.
      책에서 읽은 주식투자일지가 마치 본인이 그동안 해왔던 주식매매 방법과 일치하거나
      비슷했다는 책의 독후감을 말한다.
      개미들의 우리들의 주식매매는 거의 비슷비슷하다.
      매수 후부터 2-3% 오르면 매도하거나 매수 후부터 3=5% 떨어지는 주가를 보게되면
      주가를 보면서 고민한 하게되지 어떤 대응책을 하지 못하고선 끙끙 속앓이만 하게된다.
      설령 손절매라는 단어를 생각하지만 막상 주가가 개폭락하는 것을 보게되면
      전전긍긍 더더욱 손절매는 멀어지고 결국은 장투자로 변한다.

      소액개미들이 주식투자에서 잘 빠지는 주식의 덪이다.
      급등락의 종목에서 잘 나타내고 있는 전형적 투자의 주식매매다.
      그렇다면 어떻게 주식투자를 하여야 주가의 감정에 휘들리지 않고서 성공하는 주식매매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은 읽는 개미나 쓰는 개미나 생각해야 되는 답이다.
      많은 그동안 해왔던 주식투자의 매매를 생각한다.
      글의 주제가 되었던 주식투자 경험기다.
      인간관계의 사슬에 대한 읽고 듣고 보고했던 내용들이 분석을 거쳐서 주식매매로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스승님
      성투기를 꼭 쓰고 싶습니다.
      어떻게 투자를 하여야 워런 머피처럼 되지는 못해도 apt강남의 1채 정도는 살 수 있는 종목을 고를 수 있는지요?
      애매모호한 답변이 아니고 진실되게 투자의 필살기를 전수해줄 수는 없는지요.
      필살기라,,,
      꼭 주식투자에서만 성공하고 싶으냐?다른 곳에서도 주식투자보다도 더 빨리 노력만 하면
      성공하는 길이 있는데 왜,유독 주식투자에서만 성공하기를 바라느냐?
      주식으로 성투기를 쓰고 싶어서입니다.
      그렇게 주식투자의 성투기를 쓰고 싶다면 글공부 하지 말고 직접 실전투자의 경험을 쌓으면서
      익히거라 하산하여서 바로 은행이나 증권사로 달려가면 계좌개설은 금방되느리라.
      주식투자가 뭐-그리 어렵다고 계좌개설만하면 언제든 사고팔고 하면서 돈-벌텐데,,,
      왜 힘들여가면서 공부를 하고 있느냐,
      당장 하산하거라.

      돈 넣고 돈 먹는 곳이 주식 시장이다.
      오르면 팔고 내리면 사면 되는 것이 주식투자다.
      그렇게 쉬운 주식 시장에서 물 반 고기 반 그물만 던져도 뻥뚫린 그물에도 팔뚝만한 대어가
      걸려나오는 곳이 증시판이다.
      몆 억 원은 기본으로 버는 곳이다.
      한 때는 그 누군가는 선물투자로 하룻사이에 300억 원을 벌었다는 신화의 전설을 만든 자도 있었다.
      선물의 신이라는 칭호를 받았다고 하는 목포의 세발낙지다.
      그런데 그 금액을 가지고도 성공한 삶을 살지 못하고서 초라한 삶을 살다가,,,
      너도 그렇게 뻥튀기 투자법을 배우고 싶으냐?
      왜 말이 없냐?
      배워서 경험만 쌓으면 쉽게 벌 수 있다고 유혹하는 것이 바로 주가의 함정이다.
      꼭 성투기를 쓰고 싶다면 인의와 인성의 도를 배우지 말고 당장 하산하여서 주식 시장으로 향하거라
      금맥이 널려 있는 곳이니 네 머리라면 쉽게,,,
      그리고 정말 쓴맛을 겪게된다면 다시 찾아오거라
      성투기를 썻다면 찾아오지 않아도 된다.
      설령 투자에서 모든 것을 잃더라도 나에게 배운 인의와 인성의 올바름만 잃지않는다면
      언제든 다시 일어서게 만들 수 있는 지혜의 샘이라는 것을 잊지말거라
      좌절과 고통은 길어도 인성을 더렵히지 않는다면 언제든 성투기의 인연을 이어가게 만들어주는 것이
      천신의 안배다.
      한신의 삶을 배우거라
      주식투자는 끝이 없는 공부다.
      한 번 투자의 성공이 10년의 좌절도 모잘라서 평생을 골골거리게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잊지말라
      내가 왜 산 속으로 들어와 있는지 아느냐?속세란 것은 주식이라는 것은 정직하고 깨끗한 것은
      깨끗하면 깨끗해질수록 더러움도 쉽게 물들기에 가지면 가질수록 쌓으면 쌓을수록 파멸의 길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어리석음의 뇌가 열렸기 때문이다.
      학문의 진도를 빠르게 할 수 있는 경험이 한 번을 하여도 목숨을 거는 투자를 할 수 있다면
      꼭 성투기를 쓸 것이다.
      명심 명심 명심한다면 성공 투자를 할 수 있다.
      내가 너에게 마지막으로 하는 말이다.
      투자의 헛됨을 알게 될 때 찾아오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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