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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pu의 해석과 진단...P에서 Q로[1]
      추천 4 | 조회 118 | 번호 1172367 | 2025.11.27 23:14 가벼운깃털 (skoa***)
      GPU의 완전한 대체재가 못된다 하여도 부분적인 대체효과가 있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공통 의견인 듯 합니다.
      필자가 그것을 검증하기는 어렵지만 옳다는 전제에서 진단과 분석을 해봅니다.

      일반적으로 경쟁이 가능하다면 가격은 하락한다는 것이 시장의 일반 법칙인데 그것이 부분적 대체 효과라 해도 일정부분 작동할 것이라는 데는 이견의 여지;가 없어 보이고..

      가벼운깃털이 주목하는 것은 TPU의 충격이 낮은 가격으로 GPU에 비교된다는 것 그리고 GPU는 이미 이렇게 많이 남기는 장사를 해도 되나 하는 질문을 받고 있어 가격을 내려 시장을 지킬 여지가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게 불가능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물론 엔비디아는 그렇게 하지 않기를 원하겠지만 가격인하가 효과가 있다면 그렇게라도 하지 않겠는가?

      이 역시 가정이 중첩되긴 하지만 그 가정을 부인할 근거는 없다는 게 이 글의 요지이겠고,,

      가벼운깃털이 주목하는 것은 지금의 반도체 호황은 새로운 인공지능 국면에서 시장의 초점이 P에 쏠릴 수밖에 없었고 그것에 기초하여 시황의 진단과 주가가 맞추어져 왔지만 경쟁은 P의 하락이나 추가상승 억제로 진행하는 반면 Q는 보다 확실한 증가로 전환하지 않겠는가?

      P가 중심이 되는 시장에서는 주가는 완성품 제작사인 삼전과 하닉에 맞추어지지만 그게 Q로 전환될 때는 장비소재종목으로의 무제중심 이동이 있지 않겠는가?

      그러니까 그간에는 고부가 제품의 제한된 생산이라면 이제 좀더 많은 물량을 좀 더 낮은가격에 거래될거라는 예측이 가능하고.. 그 기조에서 하닉만 600조 총 1000조를 쏟아붇는 다는 얘기가 사실이라면 초기엔 장비주 이후엔 소재부품주가 활성화하는 흐름을 보이지 않겠는가?

      ,,,라는게 이글의 요지입니다.
      독자임들의 건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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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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