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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화가 맥을 못추는 이유???[1]
      추천 2 | 조회 137 | 번호 1172262 | 2025.11.18 21:44 해바라기 (sooj9***)
      거의 1,500원에 육박

      이 환율은 경제위기로 국가경제가 파탄에 임박할때 환율이다

      환율이 끝없이 하락하는 이유는 딱 하나다

      한국 원화를 끝없이 누군가 달러로 바꾸어 가기 때문이다

      한국 원화를 끝없이 추락시키는 주범은 바로 외화로 투자하는 주식때문

      외인들이 한국 주식 사들이는 몇배를 한국인이 외국주식을 사기 때문에

      원화는 맥을 못추는 상황



      환율이 떨어지면 수출기업들의 채산성은 나쁘지 않지만 외국에서 원자재를 들여와

      가공수출하는 한국기업들 특성상 좋은 것만은 아니다

      원자재 수입가격이 원산지 수출가는 변함 없어도 환율때문에 가격이 올라가기 때문

      가장 피해보는 사람은 일반 국민들

      물가가 끝없이 올라간다. 국제원유가는 추락해도 환율이 1,200원대에서 1,400원대로

      쳐 올라가니 국제원유가 내려도 국내 판매 기름값은 올라간다



      잘나가는 삼전 현대차가 인건비 싼 동남아 동유럽 등에 아무리 투자 많이해도

      투자하는 회사와 투자국만 배불려 주지 국내경기견인 효과는 거의 없다

      같은 원리다. 아무리 해외투자 많이 해서 수익이 난다 해도 투자자는 덕을 보지만

      국가경제에는 큰 도움 안된다, 만약에 상대국 증시가 폭락해 큰 손실이 발생하면

      원화를 달러로 바꿔 투자한 자산이 쪼그라들어 오환당국이 골머리 앓게 된다

      국내기업 투자를 해야 증시가 오르든 내리든 기업 경영자는 자금조달이 쉬워져

      설비투자 증설, 일자리 증가 국가세수 증가 등이 이루어 진다



      정책 당국은 규제가 필요한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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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장서 3배 베팅할래"…4천피 뚫어도 유턴하지 않는 서학개미

      송정현 기자

      2025.11.17 17:30


      미 증시 & #x27;장기 우상향& #x27; 기대감
      조정 오면 저가 매수 기회로
      개별 종목 넘어 레버리지 ETF까지 자금 유입 확대


      외화주식 보관금액 추이& #x2F;그래픽=윤선정

      # 서울에 거주하는 A씨(49)는 최근 코스피지수가 & #x27;사천피& #x27;를 돌파했음에도 자신의 포트폴리오에서 미국 주식 비중을 여전히 70% 이상 유지하고 있다. 그는 주로 테슬라, 알파벳 등 미국 빅테크 종목에 투자 중이다. A씨는 "한국 기업 중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갖춘 곳은 제한적인 데다 국내 내수 시장은 점점 악화하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 수익률 측면에서 미국 주식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한다. 국장(한국 증시) 비중을 늘릴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서학개미들의 해외주식 매수세가 자금 유출로 이어지면서 원화 약세로 연결되고 있다. 국내 투자자들은 결국은 미국 증시가 중장기적으로 코스피 상승세를 웃돌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해외 주식 비중을 확대하는 추세다.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등 해외 증시에 상장된 투자 상품이 다양하다는 점도 & #x27;투자 유턴& #x27;을 가로막는 이유로 지목된다.


      17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말 기준, 예탁원을 통한 국내 투자자들의 외화 주식 보관금액은 1660억1000만 달러(약 244조 원)로, 전 분기 말(1360억3000만 달러·약 200조 원) 대비 22% 증가했다. 1년 전인 지난해 3분기 말(1020억4000만 달러·약 150조 원)과 비교하면 62.7% 증가했다. 외화 주식 보관금액은 국내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해외 주식을 금액으로 환산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국내 투자자들이 최근 해외 주식 보유를 늘리는 이유로 미국 증시가 중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꼽는다.

      조준기 SK증권 연구원은 "현재 미국 증시가 하락하더라도 매수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며 "장기 투자시 초과 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는 믿음에 기반한다"고 했다.



      이달 들어 AI(인공지능) 거품론 등으로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았지만 국내 투자자들은 지난 2주간(1일~14일) 5조원 넘게 순매수했다. 저가 매수 기회라는 인식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서학개미들의 해외 자산 확보는 직접 투자뿐 아니라 국내 증시에 상장된 해외 ETF를 통해서도 이뤄진다. 최근 DC형(확정기여형) 퇴직연금 가입자들 사이에서도 포트폴리오 내 미국 지수 추종 ETF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ETF에 자금이 유입되더라도 간접적으로는 달러 수요를 촉발할 수 있다.

      금정섭 한화자산운용 ETF 사업본부장(상무)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원화로 거래하지만, 운용사에서는 해당 ETF에 새로운 수요가 있으면 ETF를 추가로 설정하는 과정에서 실물 해외 자산을 매입해야 한다"며 "이는 간접적으로 달러 수요 증가로 이어진다"고 했다.


      미국 주식시장은 국내에 비해 투자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ETF 상품이 다양하다. -3배에서 +3배까지 레버리지 ETF가 상장돼 있어, 적은 자금으로도 고수익을 노릴 수 있는 구조다.

      조 연구원은 "미국 빅테크주와 함께 레버리지 ETF에 대한 국내 투자자들의 비중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며 "한정된 자금으로 집중 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국내증시 상승을 이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도 국내 증시가 아닌 홍콩증시에 상장돼 있는 실정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국내 투자자들은 홍콩 증시에 상장된 삼성전자 데일리 2X 레버리지에 지난 5월 이후 197만6492달러(약28억400만원)을 순매수했다. 지난달 홍콩증시에 상장된 SK하이닉스 데일리 2X 레버리지는 574만89달러(약82억6000만원)을 순매수했다.

      최광혁 LS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지난달 한국거래소에서 진행된 코스피 5000 시대 도약을 위한 간담회서 "국내 증시에 자금이 새롭게 유입될려면 국내 증시에도 새로운 테마형이나 미국처럼 3배 레버리지 ETF 등 다양한 상품의 상장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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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동성 언론과 증시 유관기관들은 합창들을 한다

      한국증시가 윤 쿠데타일 2,200P가 불과 1년도 안돼 4,200p 찍었다고

      한국증시 불장 노래를 반복한다. 언어도단이다.

      불장이란 무엇인가? 투자하는 국민들 대부분 수익내는 장세를 말한다

      지수영향력 탑투 삼전 닉스 두종목 주가만 띄워 지수가 따블가량 올랐다고

      불장 아니다. 이유는 지수만큼 오른 종목은 전체 상장종목의 20% 이내다

      나머지 80%는 쥐꼬리 수익이거나 대부분 손실그대로다.



      증시관계자들이 노래하는 말, 가는 종목만 갔기 때문이다

      한국의 정책 당국은 증시에 대한 개념이 아주 부족하다.

      시의 적절히 정책 대응으로 한국 증시가 상식적으로 작동하게 헤야한다

      예를 들면 매출액 실적 등이 사상최대면 주가도 사상최고여야 한다

      이를 뒷받침 하는 종목이 삼전 닉스, 기대감은 방산 조선 등이다

      수많은 상장사들 중소기업들은 수년째 매출액 실적이 사상최대 행진하는데도

      주가는 상장이후 사상최저가를 해메는 종목들 수두룩하다

      이게 상식적인가?



      부실 깡통주들 주가는 낮아야 하고 자산가치가 매년 상승하는 우량주들 주가는

      높아야 한다. 상식이 작동하지 않고 증권 언론과 기관들이 합창해서 수급몰이 하는

      특정 종목들로 개투들 유인 그들만의 리그를 벌이는 장세가 지금 한국 증시현주소다

      지수는 두배 올라도 체감 증시는 아직도 2천P대 그대로인 개투들이 너무 많다는 것

      증권 케이블 방송에서는 특정종목 추천 금지시켜라



      공적 기금 성격이 강한 공무원 사학 군인 국민연금 등 연기금 투자는 해외투자 규제해라

      나라 경제를 부양하는 쪽으로 투자를 정책 지도해야

      왜? 그들이 대박수익내면 다행이지만 쪽박나서 연금지급을 못하게 되면 국가는 혈세를

      지원하지 않을 수 없다

      증시역사 3백년 외인과 증시역사 대중화 40년 한국이 너무 다르다



      영미는 제조업 전멸해도 금융업 하나로 묵고 산다. 우리도 금융전문가 금융전사들을

      많이 육성해야 한다. 설대 의대 의사 천명 배출하는것 보다 금융전문가 한둘이 벌어들이는

      딸라가 훨씬 많을 수 있다. 실제 영미는 그렇게 살고 있다..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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