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 오르고 내릴 확률은 50 대 50 일까? 어떤 재료는 악재가 되고 어떤 재료는 호재가 되는 것일까? 셧다운 장기화, AI버블 재점화, 고용둔화, 관세 반대 판결 등등으로 3일간 폭락하던 미장이 셧다운 해제 기대로 반등을 하고 있다.
그동안의 수익을 반납하고 5종목이 손실이었는데, 수익 2분의 1을 만회하고 2종목 손실 중이다. 재매수한 팔란티어는 8.8% 상승하여 다시 100% 수익이나 손실 중인 종목은 낙폭을 더 키우고 있다.
국장도 폭락하여 본 계좌는 삼전만 수익 중으로 총 손실이 31.38% 이고 ISA계좌는 생건이만 손실이라 총 수익은 32.81%이다. 에이피알이 MSCI 한국지수 편입과 호실적에도 떨어져 평단에 와있고, 원익홀딩스가 투자위험 지정에도 183.47% 수익 중인데 2종목 다 9월 15일에 매수한 것이다.
코난이 100% 가까운 수익을 다 반납하고 0.16% 손실이다. 그때 그때 수익을 실현하고 재매수 했다면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었을까? 가까운 지인 중 한 분이 수익이 나면 매도 하고 재매수 하는 방법으로 9월에 3,800만원을 10월에 2,000만원을 버는 것을 보며 포모가 와서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리며 오늘도 장단기 투자에 대한 딜레마에 빠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