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관세발 고물가 -> 보궐선거 민주당 압승 -> 대법원 관세 불법화 가능성 대두 등으로 쓰리쿠션이 나왔습니다. 이제 한 점 났고 두번째 쓰리쿠션이 나올지 관심이 모아지는데 두전째 쓰리쿠션은 아마도 물가 및 셧다운 악화 -> 관세불법화 판결 -> 공화당 이탈과 레임덕 이렇게 될듯하고 세번째 쓰리쿠션은 중간 선거 참패 및 트럼프 탄핵의 순서로 진행할 듯 합니다.
결국은 관세가 미국을 살리지 못함의 증명 및 현실화가 될 텐데 트럼프의 몰락과 함께 피터틸이니 밴스니 일론머스크니 하는 미국의 네오라이트 바람도 한순간에 터지는 물거품 한 차례로 끝날 듯 합니다.
가벼운깃털은 이런 뻔한 사실이 아니라 지금 이 네오라이트가 의지하는 AI신세계의 허상에 대한 것입니다.
AI가 일정한 기술혁명을 일으킬 거라는 사실에 대한 부정이 아닙니다. 어느 정도 바람을 일으키다 역풍으로 가라앉아 적정의 효과에 머물 것이다. 이과정에서 과거 거품과 같은 오바 슈팅은 댓가를 치를 것입니다.
이런 판단의 이유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신하지 못하고 그 이유는 인공지능은 과거를 반성 성찰하고 바로잡을 능력이 없으며 그 잘못된 과거를 책임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한동안 인공지능이 저지른 과오를 누가 책임질 것 인가를 두고 사회적 격론을 겪을 것이며 결국은 그 책임을 인간이 져야 하고 책임을 감당 못할 인간이 파산할 것이며 이 부담에 놀란 기획자들은 황급히 철수할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인간이 일을 하고 그 보조를 인공지능이 하고 책임은 인간이 지는 세상이 도래하기까지 꽤 긴 시간이 걸리고 혼란도 매우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인공지능 만능론이 회의론으로 그리고 규제론으로 흐를듯하며 과잉투자가 대가를 치르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그 시기를 시장에 앞서가지 말고 따라가되 크게 뒷북치지 말고 바짝 따라붙어라,,, 라는게 가벼운깃털의 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