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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지의 증상
      추천 3 | 조회 326 | 번호 1172109 | 2025.11.05 08:50 성환친구 (kim***)
      찬바람이 불면 늘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습니다.
      감기,독감입니다.남녀노소 가리지 않고서 들이대는 고약한 균입니다.
      튼튼한 육체를 가진 분도 항생제주사를 자주맞다가 보면 육체의 면역력이 떨어져서
      찬바람과 함께 방문하는 고약한 객입니다.
      세계에서 항생제성분이 들어있는 주사나 약을 가장 많이 쓰는 곳은 우리나라라고 합니다.
      툭하면 작은 기침에도 작은 몸살에도 약이나 주사를 맞지 않으면 혹시나,,,큰병으로 번질까봐서
      빨리도 찾아가는 곳이 약국이나 병원입니다.
      작은 기침에는 따뜻한 물이나 000탕 1병이면 금방 멈춰지는 기침인데도 주사를 맞아야만
      안심하는 마음의 고질병들이 감기보다도 더 무서운 종양으로 마음에 자리하고 있기때문에
      발생하는 증상으로 번졌기 때문입니다.

      독감 예방주사 맞으셨어요?
      무슨 주사?
      감기나 독감 예방주사요.
      정부에서도 늘 장려하는 11월만 되면 수능처럼 독감예방주사 꼭 맞으세요.하는
      단골멘트다.

      왜,이런 글을 주식 꼭지의 증상에 대한 글을 올립니까,하는 무식쟁이들이 있을까봐서
      약방의 감초를 넣고 있습니다.
      한의약에선 감초는 있어도 없어도 되는 약재라고 합니다.
      마치 계륵처럼,그러나 다른 약재와 혼합되면 그 약효의 가치는 커진다고 합니다.
      그만큼 우리 주위엔 항생제주사를 맞지 않아도 작은 감기는 따뜻한 물이나 다른 기관지를 보호하는
      물질로 목을 축인다면 기초적 감기는 육체의 면역력이 보호해주는 기능을 육신은 갖고 있다는 것을
      의사나 약사들은 알고 있지만 홍보적 역할의 말씀들은 하시지 않고서 무조건 주사나 약을 주는
      문화의 패턴으로 자리잡고서 어느새 감기 독감의 터주대감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경제적 풍족을 위한 재물없이는 사회구성원의 윗자리에 앉을 수 없어서 아니면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항생제의 약제를 맞고 먹어야만 감기라는 균을 막을 수 있다.
      라는,,,
      그 논제에 반문하는 제 육신이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기균은 언제든 더 큰 질병을 만들 수 있는 균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현대의약계에서 감기균의 박멸약은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변종의 변종의 뿌리로 우리들 육체에 언제든 들어와 있다가 심신취약층의 육체를 저승계로
      모셔가는 역할의 주도자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육체의 자생력이 강한 육신에겐 감기는 며칠머물다가 금방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고선 달아나는
      균이 바로 찬바람만 불면 콜록콜록하게 만드는 불청객입니다.
      감기의 예방법은 간단합니다.
      따뜻한 물이나 외출할 때 마스크 1장이면 겨울철에도 감기 독감은 예방할 수 있는 질병입니다.

      나는 고희대에도 그 어떤 예방주사를 한 번도 맞지 않았습니다.
      가끔 새벽운동을하다가 찬바람을 맞고서 걷다가보면 콧물이 나오고 잔기침이 나오면
      얼른들어와서 따뜻한 물에 꿀이나 레몬 아니면 커피 한 잔을 마시면 신기하게도 멈춰집니다.
      그 예로 항생제주사약은 30대 이후론 ,,,두 세 번 복욕한 효과가 있기때문이라고저는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육체의 건강에 [기저질환]이상이 있는 분들은 꼭 예방주사를 맞는 것이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어떤 증상이던 될 수 있으면 항생제성분이 들어있는 주사나 약을 많이 먹지말고 감기의 기초 예방법은
      따뜻한 차나 물 한잔이 찬바람의 불청객이 찾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 아는 이야기라고요?
      실천과 행동이 중요하지요.

      지수가 4,000p가 넘었다. 불기둥으로 변하고 있는 증시를 구경만 하고 있다.
      허허로움을 달래고 있다.
      많은 종목들이 서로1,2를 다투는 주가 경쟁을 하고 있다.
      생전 처음 우량주인 sk하이닉스 종목도 과열주가라는 공포에 큰 폭으로 떨어진 주가다.
      반도체의 전망으로 끌어올린 종목들을 보면서 과연 꼭지의 열차를 타는 객은 누굴까,,,?
      신용금 총액은 지수만큼 사상 최고액인 25조를 넘었다.
      주위에 많은 기류들은 난기류로 변하고 있다.
      여기저기서 우려되는 대가들의 말씀도 시황을 타고 들려온다.
      쉬지않고 달리는 열차는 세상에 없다. 시간을 제외하곤,,,
      참새들은 계속5,000p시대가 곧 열릴 수 있다는 환상을 노래한다.
      그 박자에 맞춰 춤추는 개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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