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커뮤니티

커뮤니티 하위메뉴

게시판 운영정책

증시토론

추천수 베스트

      가벼운깃털의 한국경제진단
      추천 3 | 조회 109 | 번호 1172102 | 2025.11.04 18:57 가벼운깃털 (skoa***)
      한국은 목나라 즉 경기선도 기업들의 시대를 아주 강하게 구현하고 있는데 정작 한국 경제의 업사이드 결정요인인 중국의 상황은 그리 녹록치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두어가지 관찰된 것을 제시해보려 합니다.

      다음은 10월 25일까지의 한국 수출비중입니다.

      1. 중국: 88억불 2. 미국 :64 3.베트남 :39 4.대만 :39 5.브라질: 27 6.홍콩 17 7.일본 17 8.인도: 11 이런 순위입니다.

      생각보다 베트남 대만 브라질의 비중이 큽니다. 브라질이 큰 이유는 잘 모르겠고... 대만은 반도체를 TSMC에 팔고 거기서 GPU를 완성해서 미국이든 어디든 파는 것 같고

      베트남은 먼가요?

      친구가 베트남에서 삼성 갤럭시 부품을 만드는데 공장을 증설해애 하는데 어디 어디를 살펴본다는데 한쪽이 중국기업이 왕창 몰려 인건비가 중국만큼 올라 갈 수가 없다고 합니다.

      25% 관세 괜칞냐고 하니 그 정도는 소화가능하다고 합니다.

      중국이 미국 관세를 피해가는 곳이 베트남이고 그 바람에 베트남 비중이 저렇게 놓아졌고 저 수입의 대부분은 베트남에 진출한 중국회사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중국 자체의 경기가 관세 파도를 당하고 있고 희토류 양보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판단되고 어찌저찌 헤쳐모여를 해서 글로벌 산업생태계는 유지되고 있고...한국의 수출이 죽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 엄혹한 관세광기의 흐름에도 불구하고 이 경기 선도기업의 시대가 경기 확장의 국면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접을 필요는 없다...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3
      1
      신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