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커뮤니티

커뮤니티 하위메뉴

게시판 운영정책

증시토론

추천수 베스트

      # "코스피 내년 5000 간다"…'깜짝 전망' 나온 까닭은[11]
      추천 5 | 조회 262 | 번호 1172039 | 2025.10.29 12:18 현이 (jhyun***)
      KB證, 12개월 목표 지수 상향..
      정부 자본시장 활성화 대책 강화..
      1985년 이후 40년 만에 재현된 강세장..
      3저 호황과 유사…약달러에 저유가 지속..


      KB증권은 반도체, 원전, 전력, 조선, 방산, 증권 업종을
      선호 업종으로 제시했다.

      반도체의 경우 2028년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1조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HBM 포함한 의미 있는
      D램 공급 증가는 평택 P5 및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가동이
      본격화되는 2028년부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HBM 중심의 투자 집행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단기간 D램의 공급 증가가 사실상 어렵다는 점을 고려할 때
      2026~2027년 D램 시장은 심각한 공급 부족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곧 반도체 업체들의 장기 실적 가시성 확대로 이어져
      향후 밸류에이션 상승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전 및 전력 업종의 경우 미국을 원전 기술의 허브로 만들 것이라고
      미 에너지부 장관이 언급할 정도로 현재 미국이 글로벌 원전 산업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따라서 미국은 웨스팅하우스 중심으로 원전 공급망 구축과 재건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에 있다.
      더욱이 한국 정부는 한미 무역협상에서 원전 협력인 마누가(MANUGA)를
      협상 카드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져 미국은 중국과 원전에서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해
      한국 원전 및 전력 업체들의 협력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한국 증시는 최근 상승에도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대책 강화와
      달러 약세 등이 향후 추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밸류에이션 재평가에 따른 강세장 지속과
      주요 업종의 역사적 신고가 돌파가 지속될 것을 전망해
      코스피의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5
      3
      신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