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부동산의 변동성을 살펴보면 한국에서 선호 되는 희소자원은 서울아파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때 그 추구 강도는 강한반면 서울아파트는 공급이 한정되어 있어 금과 같이 오를 수 있지만 정책적으로 억제되고 있습니다. 타지역 부동산의 경우 희소자원의 추구성은 약하고 공급은 무한하여 가격이 오르지 않습니다.
이를 주식시장으로 바꿔보면 현재는 반도체 종목이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지만 그 추구 강도에 비하여 시가총액이 상대적으로 작아 금과 같이 변동성이 생기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지금은 글로벌은 금나라 즉 희소자원 전성시대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이게 한국의 목나라 장세와 맞물려 시장 선도기업들을 중심으로 화려한 장세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새로운 휘소자원들도 속속 둥장 합니다. 여기에는 아주 죽은 줄 알았던 석유화학주에 일부 건설주까지 동참합니다.
석유화학주는 그간 위축이 심해 시가총액이 최소화 되어 갑자기 금과 같이 움직입니다.
새로운 희소 자원이 등장하는 이유는 기존 희소 자원의 경우 이 인덱스 상에 분모가 커져 새로운 변동성을 만들기 어렵기 때문이며 시장은 새로운 희소 자원을 만들어 옮겨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작 금값은 고점 증후가 역력한데 이것은 금의 시가총액이 커질대로 커져 분모가 커진 때문이고 이 인덱스의 구상 발상에 합치합니다.
이 시대가 언제까지 갈 지 모르지만 그 끝은 수나라라는 무시무시한 장이 기대라고 있음을 명심해야 하지만 시장에 앞서 판단할 필요는 없고
신규 매입은 이 인덱스를 감안하여 조금씩 분할매수하여 익절의 여지가 확보된 후 그 수랑만큼만 추가 매입하고 매도는 시장이 꺽이는 걸 보고 그 확실성에 동조하는 분할매도가 안전한 투자방법이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