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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판 장발장[2]
      추천 3 | 조회 93 | 번호 1171745 | 2025.09.28 10:22 성환친구 (kim***)
      비오는 하늘을 본다.
      가을비가 주적주적 대지를 적신다.
      비산하는 물방울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우리 속담에 재주는 곰이 부르고 돈은 사람이 챙긴다는 말이 있다.
      지금 드럼프 정치를 보면 투자를 하라고 유혹과 겁박을 하면서 마치 말을 부리면서
      당근과 재칙질을 교묘하게 자신의 정치술에 담고 있다.
      갑질의 댓가도 언젠간 부메랑이 될 것이다.
      사필귀정이라고 했다

      완주의 한 물류회사에서 보안업체 직원 안 모씨가 근무 중에 배가 고파서 회사 냉장고에 있는
      쵸코파이 1개와 커스테트 1개를 회사 허럭없이 꺼내먹었다고 회사는 절도죄로 고소하여
      지금까지 18개월 동안 쌍방의 소송중이라고 한다는 시황을 읽었다.

      글을 읽으면서 이 사회의 갑질이 도와 상식을 넘어선 인간계의 정 문화를 뿌리채 뽑고 있어도
      누구 하나 쳐다보지 않고 규탄하지 않고서 내일이 아니라면 간섭하지 않는다는 문화로
      자리잡혀져 가고 있다.

      이런 사건을 초기에 막지 못하고서 사건화로 발전시킨
      경찰,검찰 법원 모두가 사건을 담당한 분들은 법과 상식 법의 원칙의 문제를 알지 못하는 기계적
      조서만 받는 분들이였다고 나는 생각하게된다.
      사건을 당담하셨던 분들,이런 분들이 대한민국 사법부의 직원이라는 것이 부끄럽다.
      유죄,무죄가 아니라 법과 원칙 법과 사회의 상식선에서 처리해도 될 문제를 1년 반 동안 재판을 했다는 자체가
      위법한 행위였다.
      이런 기소 판결한 분들은 법복 입고 있을 자격없는 법조인들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세상이 사회가 아무리 각박하다고 하여도 지금이 왕조시대인가.아니면 북한의 사회인가
      이런 고소 사건을 상식선에서 처리하지 못하고 정식재판까지 받고 있고 그것도 질질끌면서 법,유무를 따지기
      위해서 법조항을 들여다 봐야한다는,,,
      내가 포청천으로 환생할 수만 있다면 이런 법조인부터 엄벌에 처하면서 직무유기죄로 다스릴 것이다.
      유무죄를 떠나서 사회 상식을 아주 모르는 분들이 법전만 읽으면서 외워서 공무원직을 수행하고 있다.
      사법부 개혁이 왜,필요한가를 00당이 외쳐도 나는 아니라고 그동안 생각하고 있었다.
      이 시황을 읽으면서 정말 사법부의 개혁이 지금 싯점에서는 천지개벽의 개혁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법조인들이여,님들의 육체를 존경하는 것이 아니라 법복을 존경하다는 사실이다.
      법복에 대한 존중과 존경 법관에 대한 존중은 사라지고 있다.
      사법독립의 당위성이 도리여 국민의 상식을 깨트리고 있는 민폐로 전략하고 있는
      현대판 장발장 사건이 21세기에서도 펼쳐지고 있다는 것을 지금 나는 읽고 있다.
      차라리 햄리시대의 연극이라고 누가 외쳐주었으면 좋겠다.
      표 한장 구입해서 연극보러가게.

      1970년 6월20일 오후 6시경 무렵에 키가 크고 덩치도 제법되는 건강한 남자 2명이 가게로 들어온다.
      저녁 영업을 위해서 집기들을 치우고 청소를 마치고 저녁 영업을 하기위해서 ,
      낮엔 커피를 팔고 밤엔 맥주와 양주를 파는 홀로 변하는 장사를 하기때문에 바쁜시간대였다.

      길 건너 2층 홀에서 대략[40평] 몆개월 일한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던 일행들과 함께
      머물고 있었던 곳
      그곳에서 일하던 영업부장 m 과 호스테스 두 여인과 wt일을 하던 1명 보조를 하던 1명 등과함께
      밀린 월급을 받기위해서 문을 닫은 가게에서 나오지 않고서 버티다가 3주야가 지나니 버는 돈들은 없고
      가끔씩 일나가 번 두 여인의 돈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있다가 여인의 일거리 없고 하여서 홀 안에 있던
      스팀기 [쇠뭉탱이]1개를 영업부장과 웨이터 1명과 보조 1명이서 팔아서 배고픔을 해결하려고
      옮기는 것을 보고 있었다.
      나는 저 물건이 우리 것이 아닌데,하는 생각과 함께 주인이 영업부장에게 옮기라고 시켯나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영업부장에게 물어볼 위치가 아니였다.
      수입도 끊기고 갈 곳도 없어 그 가게에서 영업부장과 호스테스일을 하던 두 여인이 끓여주던 라면 2개와
      국수 한뭉치를 함께 넣어서 양을 맘껏늘린 죽이된 라면을 먹으면서 숙식을하면서 2주일 이상을 지내게 되었다.
      여름이 가까워오고 모기보다도 더한 더위와 배고픔은 극성을 부린다.
      나는 함께 있던 이들과는 잘 어울리지 않고서 늘 혼자서 떨어져 지냈다.
      내 밑으로는 보조 애하나만이 늘 불러서 일을 시켰다.
      그런 오후에 틀지 않고 있던 녹슬은 먼지가 쌓인 히터기 하나를 옮기는 일행을 보고 있다.
      대장노릇하던 영업부장이 나를 보더니 이리와서 한 귀퉁이 들어달라고 부른다.
      2층에서 1층까지 옮겨야 되니,,,
      밖으로 옮기는 것을 도와주고는 다시 홀 안으로 들어와서는 쇼파에 누웠다.
      20분이나 지났을까 분주하게 주방에서 밥 짓는 소리가 들린다.
      어디서 돈을 구했나.주방엔 쌀이 없었는데,,,
      엽업부장이 내 이름을 부르면서 400원을 준다 동전 4개다.
      나는 받지 않고 있다가 왜,주는데요?
      받지 않는 나를 보고는 받지 않으면 관둬라하면서 다시 제 주머니에 넣는다.
      그래도 영업부장이라고 호스테스를 하고 있는 여자와 동거 중이라는 것을 항상 의자에서 쇼파에서
      함께 자는 것을 보았다.

      내가 그곳에서 일 잘하는 것을 눈여겨 본 앞가게 주인이 나를 불러서 wt자리를 줄테니 주방일도 도우면서
      밤 영업시간에만 일하라는 말에 예 고맙습니다.
      갈 곳이 없었던 배고파 있었던 시간이였기에 혼쾌히 승낙하고 일을 시작하였다.
      일 시작한지 하룻 날 영업이 잘 돠여서인지 사장은 웃음이 떠날 줄 모른다.
      일하는 사람과 함께 다시 영업준비를 하려고 맥주 안주를 만들어 놓기 위해서 오징어포,쥐포,대구포,고추장 과일을
      깍기 위해서 과도를 집어 손에 쥔 순간,,,
      덩치가 큰 두 명이 들어오면서 여기 누구라는 사람 있나요.?
      내 이름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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