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정부는 절대로 증시의 향방에 영향을 주는 행동과 말을 하여선 민심을 잃게된다는 것을 명심하는 정책을 펴야 될 것이다. 죽이던,밥이던 증시의 파고에 맏기면 언젠간 제자리를 찾을 것이다. 증시를 그동안 봐왔던 생각이다.
투심의 악화일로가 증시를 패닉으로 만들고 있다. 더 떨어질 곳 없다는 생각으로 재매수에 나섯지만 폭락의 물결은 방파제가 잇어도 바닷물이 넘치고 있다.
지레,겁먹고 개미는 오도가도 못하고 구조대의 손길만 기다리는 증시 흐름이다. 이런 폭락장에서 모든 종목의 주가가 떨어진다면 이해하겠지만 유독 보유한 종목만 더 주가가 떨어지고 있다는 생각에 빠져들게 된다. 물타기라도 하면 좋겠지만 대다수 개미는 신용까지 끌어다 쓰고 빚까지 얻어서 투자하고 있기에 투자의 여력이,,,
지수와 주가는 2-3일도 모자르다고 1주2주 연일 하락이다. 이런 하락 장에서도 모트렉스,신송홀딩스 종목은 상한가 안착이다. 덩달아서 에이0000,엠000,미래0000,혜0, 몆 개 종목은 주가가 오르고 있다. 일000 종목은 외인이 연속 매수하고 있다.
염장터진다.저런 종목 매수했다면, 주가의 악순환은 이번 뿐이 아니다.패닉 후 주가는 언제 폭락했냐하는, 현실을 뒤집고 다시 폭등장으로 변하게 한다.
신용금 미수 폴패팅한 개미는 이런 장을 만나면 이기지 못하고 견디지 못하고 도태된다. 그리곤 다시 다른 개미들이 새로운 개미들이 얼씨구 하면서 주식시장으로 몰린다. 폭락 후 폭등하면 매수에 나선 새로운 개미는 투자 수익을 얻게된다. 주식 투자에서 수익보았다고 좋아하면서 투자 땅 짚고 헤엄치기라고 생각한다면,,, 하는 개미는,,,재투자에 나서게 되고 계속 증시에 머물게 된다. 폭락장에서 폭등장으로 증시가 변할 때,수익본 개미가 증시에 계속 머문다면,,,
지수 2,500p가 무너진다면 매수타이밍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잠깐이겠지만 반등장으로 변할 수 있다. 아니,당장 내일이라도 지수는 폭등할 수도 있다. 하락의 폭이 너무 커서 반등 또한 관성의 법칙의 힘이 지남철처럼 투자의 힘이 분출 할 수도 있다. 오늘 밤 미,지수가 폭등한다면,,, 증시 격언에 3일 폭락은 매수타이밍이라고 했다. 지금 증시는 7일 폭락 후에야 반등하는 증시의 현상으로 변하고 있다.
아이구,곡소리 나올 때마다 조금씩 매수하면,,, 이런 증시에선 방망이를 짧게 잡고 치는 타석에 서는 타자가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