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혹자는 왜 젊은머시기 저 샠ㅋ는 아무나 다 잡상인이라고 우겨대는가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항의하는 사람도 있기도 하고...
주식장사 하는 사람 중에 산골**닉은 적어도 수년 동안 멀티닉으로 장난질치는 것을 보지 못했다. 자신의 정체성을 속이지는 않는다. 종목 추천하다 실패하면 그게 인간이니까 그거 일일이 누가 시비걸지 않는다. 근데 어떤닉 최근 6개월 사이에 닉세탁을 20차례 정도를 바꾼 사람은 하는 행실이 거의 사기행각이다. 그제 아침에 제이콘텐트리 지옥영화가 넷프릭스에서 오징어게임을 눌렀다고 뉴스 뜨니까 아름다운머시기닉으로 바로 장초반에 잡아들이라고 추천을 했는데 그게 장초반 폭등으로 시작해서 그날 하락 어제 10%하락까지 합쳐서 1박2일만에 32%가 하락했다. 아름다운 사기닉은 바로 사라지고 어제는 도시사기닉으로 교체해서 나왔다가 그 글도 사라졌네.
그 도시사기닉은 문장에 지문 특성이 확연하게 표시가 나는데 우선 어휘력이 짧아서 글 세개만 올리면 닐 바까도 그게 누구인지 금새 표시가 난다. 내가 그걸 지적한 뒤로는 두줄짜리 글 쓰는 적도 없는데 그런데도 표시는 난다. 최근에는 건축사랑 닉 차용(도용은 아니지, 건축이 지금 활동하는 건 아니니까) 해서 나와 임박사닉에게 빈정거리는데 건축사랑은 옛날에 활동할 때도 누구에게 시비걸고 그런 닉이 아니었다. 컴에 닳고닳은 사람이라서 문장구성이 풍부한데 도시사기닉은 컴맹에다 국어맹까지 겹쳐서 띄어쓰기 그리고 줄바꾸기도 할 줄을 모른다. 그냥 한없이 이어쓰는거야. 그리고 건축닉이 십몇년 만에 나와 활동을 개시하면 당연히 사방 안부를 묻고 수인사를 나누눈 게 통례이지 첫글 나오자마자 임박과 내게 시비부터 붙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주식투자하다가 남에게 임임매매를 맡기거나 종목을 완전 기대는 사람은 모두가 자기자본금 절반수준은 깨져서 혼자 두렵고 정신적으로 막가파가 된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이 깜빡 속아서 의뢰를 할 때 미친 듯 오르는 급등주 추천해서 벌면 나눠먹고 깡통나면 닉세탁하고 사라지는 행위는 이건 아주 비열한 범죄이다. 도시사기닉의 비열한 모습이 또 하나 있는데 자금력이 별 볼일 없어보이는 투자자가 메일로 자문 의뢰를 하면 그 멜 읽음 표시도 안나게 혼자 읽고는 답장도 안해. 그거 답장해 달라고 사정하는 닉도 봤다. 도시사기닉, 분례, 588을 3위일체로 보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