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이렇게 마음 편하게 주식시장을 바라보면서 수익을 낼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임박사'는, 1,400까지 급락한 증시의 반등 시점을 정확하게 예측했으며 예탁금의 증가로 희망을 보았는데 나중에 "동학개미"라고 명 명되었을 때 "증시의 제3의 물결" '동학개미'의 가치는 300조 원으로 추산했고, 팬데믹 상황에서 증시가 역주행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윤석금 금융위원장이 '동학개미'는 성공할 수 없다는 기사를 보고, 개인투자자들을 걱정하는 노파심에서 한 말이고, '동학개미"는 성공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미국 증시가 흔들리고 조정을 받을 때도, 팬데믹 상황에서 많이 올랐기 때문에 3%정도의 하락은 그럴 수 도 있다고 받아들일 수 있지만 5% 하락은 뇌에 충격을 줄 수 있 음으로 5%하락했는가만 보라고 했습니다.
''임박사'는 나름대로 근거를 대가며 핵심을 정확하게 짚어 단 한 사람이라도 참고해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지만 어떤 사람은, "이번에는 '임박사'예측이 틀릴 것이다." 또한 사람은 , 밑도 끝도 없이 "양아치 같다."라고 공격해서 화를 버럭내기도 했습니다. '임박사'가 글을 쓰고 돌아서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댓글로 빈정거 기고 시비를 거는 자가 지금까지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급락했다 상승하는 과정에서 '임박사'는 단 한 번도 부정적인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