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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산책 (증시의 제3의 물결)[10]
      추천 8 | 조회 516 | 번호 1139272 | 2021.01.07 06:20 임박사 (taek0***)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이렇게 마음 편하게 주식시장을 바라보면서 수익을 낼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임박사'는,
      1,400까지 급락한 증시의 반등 시점을 정확하게 예측했으며
      예탁금의 증가로 희망을 보았는데 나중에 "동학개미"라고 명
      명되었을 때
      "증시의 제3의 물결"
      '동학개미'의 가치는 300조 원으로 추산했고,
      팬데믹 상황에서 증시가 역주행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윤석금 금융위원장이 '동학개미'는 성공할 수 없다는 기사를
      보고, 개인투자자들을 걱정하는 노파심에서 한 말이고,
      '동학개미"는 성공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미국 증시가 흔들리고 조정을 받을 때도,
      팬데믹 상황에서 많이 올랐기 때문에 3%정도의 하락은 그럴 수
      도 있다고 받아들일 수 있지만 5% 하락은 뇌에 충격을 줄 수 있
      음으로 5%하락했는가만 보라고 했습니다.

      ''임박사'는 나름대로 근거를 대가며 핵심을 정확하게 짚어 단 한
      사람이라도 참고해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지만
      어떤 사람은,
      "이번에는 '임박사'예측이 틀릴 것이다."
      또한 사람은 ,
      밑도 끝도 없이 "양아치 같다."라고 공격해서 화를 버럭내기도
      했습니다.
      '임박사'가 글을 쓰고 돌아서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댓글로 빈정거
      기고 시비를 거는 자가 지금까지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급락했다 상승하는 과정에서
      '임박사'는 단 한 번도 부정적인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임박사'는 어떻게 한결같이 증시를 낙관적으로 예측할 수 있었을
      까요?

      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만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헬런켈러의 명언으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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