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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을 돌아보며 21년을 맞이합시다[1]
      추천 6 | 조회 247 | 번호 1138807 | 2020.12.13 18:48 산골선생 (ioplk***)
      시장에서 가장 큰 악재는 마우스 위를 넘나드는 솜털보다 더 ~ 가벼운 ~ 당신의 손가락입니다. 바다는 ~ 육지가 끝나는 땅끝에서 시작되죠 사전적 용어로는 " 해안선" 이죠 ~ 바다와 육지의 경계는 이처럼 해안선으로 분명하게 구별됩니다.

      주식도 그렇습니다~ 상방과 하방의 구분도 어떤 징후가 나타납니다. 연일 하락하다가도 반등의 기미를 보여주며 ~ 그것은 차트로 보이고 가치적 현상으로도 보여주죠 이런 현상을 변곡점이나 임계점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해안선에서 눈에 보이는 바다의 끝이 바로 수평선이고 ~ 수평선을 기술적 분석으로 표현하면 추세가 끝나는 꼭짓점이고, 가치분석상 숨어있는 추가 상승 여력은 수평선 너머 저~ 멀리에 있습니다.


      주식에서 참 수익은 눈에 보이는 수평선이 아니라 그~ 너머에 존재하는 기업의 가치가 아닐까요 누구나 볼 수 있지만 ~ 아무도 보려고 하지 않더군요 " 십 년을 입어도 일 년 된 듯 한 옷 "이라는 남성복 광고 카피처럼 십 년을 거래할 수 있는 그런 회사를 선정하십시오.


      이제 한 해가 저물어 가는군요 1월에 계획하신 목표와 현재의 계좌는 어떤가요 ~ 지수가 폭등했지만 실제 개인들의 계좌 는 그리 따뜻하지 않을겁니다 ~ 정부의 발표처럼 양도세 대상은 개인의 5% 미만이라는 수치가 말 하듯 95% 이상의 개미들은 이런 좋은 장에서도 손실이란 말이겠죠 솔찍히 연간 10% 이상 수익을 확정 하셨다면 당신의 투자는 A 급 에 속합니다~ 이제는 2021년를 준비할 시간이죠 개미님들의 성공적인 21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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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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