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잘하기 위한 방법이나 기술은 다양할 것인데요 그리고 각자 자신의 성격 체질에 맞는 방식으로 투자를 할 것인데요
제가 보는 관점에서 하나는 어떤 주제나 사건이 있다면 종합적으로 다 봅니다 어느 누구 주장이든 다 듣고요 그리고 자체적으로 검토를 해봅니다 그리고 판단이 서고 결론이 나면 크게 변함이 없습니다
주식 시장이 새상을 보는 창구이라고 보는데요 각기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누가 맞고 틀리고가 없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작년에 조국 그렇게 뜨겁게 달구었던 조국가족등인데요 저는여기서 검찰 수사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부분 여기서 대깨문이다 어쩐다 했지만
지금 재판 진행중인데요 사모펀드는 조 범동이가 사모펀드 관련무죄가 났고 정경심씨도 아마도 사모펀드는 거의 조 범동 수준으로 결론이 날 것입니다 그 다음에 동양대 표창장인데요 봉사상입니다 이것을 주도록 하자는 교수님이 나오고 또 검찰 주장처럼 파일을 스캔으로 위조했다고 주장하지만 조국 집에는 스캔 기계가 없지요 나머진 주가 조작 이런 것은 애초에 해당안되는 것이고 김 경록 회계사가 수십억 조국한테 돈이 들어갔다고 했지만 이건 아예 공소장에도 없습니다 저는 그 당시 회계사는 아니지만 조국에게로 갈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쩐의 사장에서 쩐의 최고 많은 사람 중심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조국에게 갈 일이 없다고 했는데요
나머지 증거인멸입니다 이것은 위 사건이 유죄가 되어야 검토할 수 있는데요 유죄가 될진 모르겠습니다
이것을 왜 언급하는가 하면 여론은 완전 가족이 개판이다라고 나오지만 다른 각도에서 보면 전혀 아닌 것입니다
왜 이런 말을 하는가 하면 종합적으로 자신만의 시장보는 방법이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대부분 그런 체계가 없이 남들이 하니 따라가는 정도이란 것입니다 아래 추장관도 무슨 대단한 범죄인냥 나오지만 막상 보면 별로 없는 것입니다
언론에서 보도는 정보 제공자의 이해관계가 있기 때문에 스스로 검토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주식도 종목 추천 종목도 검토하는 것이 마찬가지가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