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장기 투자자가 가장 큰 수익을 얻었다 누구나 공감하고 있는 상식이기에 삼성전자 좋은점은 생략하고 투자 수익내기 어려운 문제점만 지적해보면. 주식수가 너무 많다, 약 59억 7천만주다 주가가 올라가려면 상장주식 회전률이 높아야 상승이 쉬운건데 그게 어렵다, 그래서 타주식 상승률보다 현저히 낮다
주권 액면 분할전 (5,000원) 에는 주가 250만을 넘지 못했으나 주당 100원으로 되면서 주가가 5만원으로 거래하다보니 착시현상, 새로운 소액투자 매수로 액면 분할전 250만원을 넘어 300만원 (6만원) 을 목전에 두고있다 거의 한계점이 아닌가? 새로 상장된 주식은 일반적으로 수익내기 어렵다, 그예로 SK 바이오 팜. 팬오션,등 상장의 역사가 길어야 한다 , 여기에 본인은 삼성전자를 역사 짧은 주식으로 치고 싶다 ( 액면 분할 이력이 짧다) 그렇다고 보면 삼성전자 액면분할 전 주주들은 전부 수익을 낸상태다 , 이런사실이 주가 상승에 영향은 어떨까, 결론, 삼성전자는 배당을 4차례 나누어 주는데 ㅡ 이것 또한 주가 상승에 걸림돌로 보인다, 배당락을1년에 4번씩 맞다 보면 상승 흐름이 끊길수있다 , 4번 배당을 즐기는 투자자도 있다고 한다, 금리가 너무적다보니 3달마다 주식을 매수해서 배당금에 조금이라도 남으면 즉시 매도 , 4차례 하다보면 삼성전자 주가는 어떤현상 일까 태평양 처럼 언제나 잔잔 해진다, , 보통 투자자들은 목돈 배당과 주가 상승 & 하락 의 큰 파도를 좋아 (즐기) 하지 않을까.
그래도 나는 삼성전자가 안전 해서 좋다, 라는 투자자는 분기마다 354원씩 1416원 을 3월 6월 9월 12월 에 나누어 주니 3,6,9 월 3회 1016원 까지 받고 한번 남은 12월분 354원은 포기 하고 배당 높은 주식으로 갈아타자 9월 중순 이후에는 삼성전자 주가 약 5만7천원으로 한번 남은 354원 배당받는 다는 것은 너무 한심한 일이다 ㅡ 10월 쯤에 7 ~ 8천원 주가로 12월 넘기면 5% 6% 배당 주는 회사 얼마든지 있다 이걸 받아 먹고 배당락 회복 되는 대로 3월 이전 내가 좋아하고 사랑 하는 삼성전자 를 다시 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