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전,현직 미국 망할 징조!! CIA에서 정보 분석 업무를 맡았던 개일 헬트 킹 대학교수는 미국이 독재국가를 연상시킨다고 말했다. 자신이 CIA 시절 수집하고 분석했던 중국과 동남아 지역의 정국 불안과 비견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미국 각지에서 진행 중인 소요 사태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선동적인 발언”이 충격적이라며 “현재 미국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나라가 망하기 전에 발생하는 일들”이라고 우려했다.
코로나 사태 등으로 미국의 사회 시스템과 경제 수준이 민낯을 드러내면서 향후 미국이 경제력을 바탕으로 글로벌을 지배하는 부동의 원톱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 회의적 전망들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미국 보건전문가들이 내놓은 진단도, 코로나로 미국은 자유 낙화중이라며 몰락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경제 전문매체 블룸버그통신은 5월20일(현지시간) "코로나 이후 우리는 달러가 어떻게 서서히 지배적인 위치를 내려놓게 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며 "각 나라들도 이제 더 이상 미국이 최후의 수단이자 최후의 소비자가 아니라는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세계 기축통화로서의 독점적 지위를 가져왔던 달러의 위력이 위안화·유로화·엔화 등 다른 주요 통화들의 도전에 직면하게 될 것이란 예측이다. 1974년 사우디에서 석유 대금을 달러로해 비롯된 기축통화 위치는 세계 자원50% 를 수입하는 중국 위안화로 대체될거라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