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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 두산인프라코어 300%~500%상승 여력있다.
      추천 2 | 조회 130 | 번호 1132933 | 2020.06.20 13:52 시대흐름 (ckd0***)
      한주마감 결국 매각후 가치 찾아 갈수밖에 없다.

      대차체결 목요일 861만주 일일최대 대차 체결후
      금요일 장중 등락을 거듭하며 직고점 7,100원 지지하며 장을 마감했다.
      특징으로는 장중 지속 누르는 가운데 13시경 기습공격 상승반전을 보이며 7,000원에서 7,700원까지 10%까지 끌어 올리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지만 대차공매도 세력들 하락 압박은 지속 가하며 나름 그들의 상승저지 의지를 보였다.
      장마감 동시호가 추가 찍어눌러 매도를 했지만 동시호가 110원 낙폭축소하며 마이너스로
      마감 그리 나쁘지 않았다.
      매수세력도 강력한 의지를 볼 수가 있었다.

      한주 거래량 2억주 돌파 상장수를 육박하는 거래가 활발하여 손바뀜또한 이루어 긍정적으로 보인다.
      단기상승에 따른 가격조정 마무리와 기간조정 다소필요하나 언제든지 직고점 돌파 신고가 딱지 붙을수 있는 상황이다.

      금요일 매매현황 특징으로는 외국인 그동안 지속적인 매도세 일관하다가 21만주 매수세로 돌아섯다.
      외국인 연속적인 매수세가 나와야 신뢰도가 높을것이고 매집수량또한 강하게 들어온다면
      외국인 압박은 적어도 진정되었다고 생각할수 있으며 이후 상승하는데 좀 더 가볍게 상승할수 있을것이라는
      기대도 조금은 해볼수 있다.
      외국인 수급현황도 지속 지켜볼 일이다.

      대차 목요일 861만주 최대기록후 금요일 마감집계 80만추 상환을 했다는것은
      더 이상 대차할 물량이 없고 상환만이 남았다는 사실 그들은 어느정도 인정한샘이다.
      이또한 대차 상환지켜보자.
      예상켄데 지속 갚아갈것으로 예상된다.

      주가 상승저지하며 상환할것인가 아님 숏커버링 즉 환매수 주가상승 시키며 물량들 거두어 상환 할것인가의 차이다.
      결국 어떤씩으로든 상환에 집중할것으로 예상된다.

      두인 인수기업 서서히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현대측 물밑 분석작업에 돌입하여 인수의향서 제출한다면 단기 강세출현 예상이 된다.
      두인 인수대상자가
      두중이가 보유한 지분36.3%만 인수하느냐,
      두인분리 단독인수냐,두인+두밥 통으로 인수등등.. 모든 경우의 수를 검토중일것이다.
      이또한 두인으로서는 어느 하나가 되어도 주가에는 돌발 상승만이 대기중이다.

      그동안 대기업들 매각 두가지만 예를들어보자.

      -.웅진그룹 태양광 과도한투자 기업부실로 알자 캐시카우 웅진코웨이 매각
      -.한진그룹 해운불황과 세계해운 치킨게임으로 해운부실로 알자 캐시카우 에스오일 매각
      -.두산그룹 두중 탈원전과 두산건설 합병으로 부실 알자 캐시카우 두인매각 진행중~

      그룹주중 현금창출력 뛰어난 캐시카우 기업들 결국 매각을 했다.
      캐시카우 웅진코웨이,에스오일 다들 그룹내 부실로 그때당시 주가 홀대를 받아 초저평가 국면으로 몰렸다.
      두인이두 마찬가지...
      이들기업 그룹에서 벗어난후 엄청난시세 폭발들을 해왔다.

      에스오일 매각당시 37,500원 지점에서 매각후 17만원까지 상승
      웅진코웨이 매각당시 38,000원 지점에서 매각후 113,500원까지 상승했다.
      3배~5배정도 상승을 했다는 사실을 알수있다.

      두인 얼마나 상승할지 뻔~이 알수있는 대목이다.
      두인은 얼마까지 상승할까?
      행복한 고민이 아닐수가 없다.
      두인 코로나때문에 일시적인 현상으로 액면가 5,000원밑 깨졌다고 생각하자.
      바닥을 5,000원으로 보고계산 한다면 최소 15,000원~25,000원사이가 될것이다.
      가장 쉬운 단순 비교평가 목표가다.
      실적만으로 따지면 시총 최소 8조는 되어야하며 해외 동종 비교평가하면 10조 넘겨도 할말이없다.
      그러면 액면가에서 10배의 잠재력이 있다고 할 수 있다.(이것은 신의 영력으로 수퍼덤으로 생각하자.^&^)
      향후 전세계 나라가 유동성풀고 경기부양책 천문학적인 돈을 풀면 못갈 이유도 없을것이다.
      한마디로 초호황국면 슈퍼경기싸이클을 두인,두밥은 최소 2~3년 맞이할것이다.
      중국부터 벌써 시작되어 두인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두인그동안 소송건,재무구조,그룹리스크로 최근 3년동안 강력한 실적에도 공매도 굴착기로 지하10층까지 파내려갔다.

      불행중 다행이도 코로나사태로 정부가 기업들 살리기에나서 두중 채권단 3조 6천억 지원과
      구조조정및 자구책 진행으로 두인은 그룹리스크에서 벗어나 매각으로 독자 생존 기대감에 있다.
      이제 그동안 두중에 가려왔던 주가 침체기를 벗어나 제자리 찾을것이고 매각 속도가 붙는다면 생각보다 빠른 속도를 내며 가치평가를 받을것이다.

      이젠 매각이후 지하 10층 늪에 빠진 두인이를 드릴링머신과 굴착기로 지상 10층까지 퍼 올릴때다.

      시대흐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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