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증시 산책 (동학개미와 전문가)
"동학개미"와
이른바,
국내전문가의 생각은 어떻게 다를까?
동학개미는,
팬데믹 상황이기는 하지만 우리 증시는
싸서 더 오를 확률이 높아 승산이 있다.
국내 전문가들은,
코스피 1400대 2차 폭락 거듭 강조하며
걱정하고 두려워한다.
급락장에 뛰어든 주식투자 초보인 "동학개미'의
수익율이 30%가 넘는다고 하는데,
전문가그룹이라고 할 수 있는 기관은 쌀 때 많이
털렸다.
'임박사'가 자주 강조하는
'실패한 과거에서 배워 새로운 실패를 한다."의
전형이다.
'임박사'는 '동학개미'의 등장과 예탁금 사상최대
경신을 '제3의 물결'에 비유하며 팬데믹 상황에서
의외의 결과와 역주행할 수도 있다고 썼다.
11날 5~6% 급락한 미국증시가 12일날 1%남짓
올라서 미미한 상승이라고 생각하는가?
천만에,
"엎었다 뒤집은" 다이내믹한 에너지를 엿볼 수
있는 장이었다.
''임박사'가라사대,
" 2차 폭락은 없다.고 금요일날 이미 글을 썼다.
'임박사'는 좌고우면하지 않는다.
100여명 남짓 방문하는 공간에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말을 바꾸며 글을 쓸 생각이 없고,
예측이 엉뚱하게 빗나가고 틀리면 스스로 부끄럽
고 창피해서 글쓰기를 중지하겠다.
미국 펜실베니아 와튼스쿨의 제레미 시겔 재무
교수는,
경제에 대한 데이타는 백미러를 통해 보고 있다.
많은 나쁜 데이타는 이미 과거의 것이다.
주식시장은 투자자들이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는 지를 반영한다.
'동학개미'의 가세로 주식투자 트렌드가 바뀌었
음으로 기존투자자들도 분위기에 맞춰야 수익을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