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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진중권 글이 네이버에 도배 [3]
      추천 10 | 조회 154 | 번호 1132425 | 2020.06.13 15:57 파랑이일면 (hioya5***)
      그 만큼 일부 보수 세력들에겐 진 중권이가 마치 희망봉으로 보일 것이다

      오늘도 서울대 윤 형봉 의대 교수의 지도 아래
      미국의 전기 전자 협의의 생체 실험 콘퍼런스에 게제된 논문에 2건에
      제1저자와 제4저자로 등재된 것에 대해
      서울대 연구 진실성 위원회는 나경원 아들 김씨가 연구 수행하고 결과를 분석해 직접
      작성하였다고 하면서 문제가 없다고 발표했는데요

      이에 진 중권은 문빠들 허망하겠네요 라고 글을 올리는데
      이젠 서울대 개혁해야죠 이란 글을 올리니 이를 뉴스 만들고 있는데요

      그럼 진정 나 경원 아들이 문제가 없는가?
      여러분은 이 문제가 없다고 보이나요?
      보통 일반인들이 자식들이 고등학생으로 서울대 교수에게 이런 부탁이 가능할까요?
      불가능합니다
      그럼 더 깊이 들어가 윤 교수가 인정한 나 경원 아들이 분석하고 테이터 수치가 진정 가치가 있는 것인가?
      그것 또한 아닙니다
      나 경원 아들이 분석한 최대 산소 소모량의 측정치와 예측치 간 일치도 이 분석에 도움을 주었다고 하지만
      이 분석은 이미 일년전 서울대 대학원생 김씨 논문에 발표된 것입니다

      문제가 없다고 보는 것 자체가 문제인 것입니다

      그런데 왜 서울대는 이런 결정을 했는가 ?
      비록 이 문제가 지금에 있어서 기준으로 볼 땐 문제가 있는 것이지만
      그 당시 국가의 입시 정책이나 교육부나 학계에서 고등학생 인턴이 만연한 문제이란 것입니다
      그래서 고등학생 저자로 등록된 것이 400여명이란 것
      이제 와 이런 것을 조사한들 무슨 의미가 있을 것이며 효과도 없다는 것이지요

      이 문제가 대두된 것은 검찰이 조국을 잡고자 조국에 혐의를 찾지 못하자 그것을 자식에게 넘어간 것이
      이 문제의 시발점이란 것이지요
      그럼 그 당시 정부 정책을 문제삼아야하고 인턴제를 현실성있게 다루어야 하는 것이지요

      교육의 문제가 아닌 것에서 출발하여 이 문제를 해결한다고 하면 해결이 되겠는가 ?
      죄를 있어도 논할 가치가 없다고 보는 것이 서울대 입장이라고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 중권은 문빠는 허망하겠네
      이런 표현을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수준이하이고 이런 인간이 어떻게 교수를 하였는가 의문이 들게 합니다
      그런 자리에 있지 않았다면 이해할 수가 있지만 교수까지 해먹고선
      허기야 가짜 논문으로 석사로 동양대 부교수까지 해먹어
      당연한 논리이자 시각이겠지만
      적어도 보는 수준은 초딩이라

      이는 조국만 문제 삼을려다 보니 나 경원에게로 간 것이고
      그런데 서울대에서 보니 이 문제가 대학 전반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니
      의미를 축소한 것을 두고 문제가 전혀 없다고 하니 이를 정치공학적으로 빠 타령하는
      이런 인간이 우리나라 정치 비평의 한 자리차지하는 것은
      능력에 비하여 너무 과대 포장을 한 것임
      너무 언론이나 일부 세력이 지지하여 분식한 결과인데
      이런 것이 박 근혜처럼 사단을 만들게 하는 요인이 되는 것임

      이 명박 때 사립대 기여 입학제를 도입할려고 했습니다
      이는 부모의 능력 그리고 재산으로 대학 입학을 허용하고자 한 것입니다
      그리고 어륀지 하면서 미국의 교육제도를 많이 도입하고자 한 시대이기도 합니다
      그 정도이니 제1 저자 등은 얼마든지 가능한 것이지요
      그런데 이번에 조국을 잡고자 조국 아들 딸 까지 파고 들어가니
      이 문제가 대두된 것입니다

      그럼 그 당시 정부 정책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공교육을 강화하는 교육을 했다면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 정책에 맞추어 자녀 입시 준비하는 것은 학부모 마음은 다 같은 것이지요

      그래서 지금에서 이런 정책의 결과로 죄를 논할 것이
      또 지금에 와 400여명을 조사한들 가치가 없는 것이니
      설령 문제가 있다고 하여도 의미를 축소한 것입니다
      조국 딸은 역시 이렇게 하였고 도진개진이란 것입니다

      문제는 이런 문제를 교육의 미래를 보면서
      우리나라 사회 교육의 중요성 그리고 사교육으로 인한 공교육의 축소 문제점 또 기회의 불평등
      이런 것을 논해야할 사람에서
      고작 나오는 말이 문빠는 허망하겠네 ~~ㅠㅠㅠ
      진중권에게 등록금으로 월급 준 학생들이 더 허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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