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흙속의 다이어몬드 "두산인프라코어"
흙속의 다이어몬드 "두산인프라코어"
그동안 두산가 방만한 경영과 알짜기업 두인,두밥 수익금 배당으로
두산가로 6,000억 흘러갔다고 노조측에서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섯다.
두중의 업친데 덮친격으로 탈원전,두산건설 인수합병으로 악화일로 공중분해까지 왔지만
코로나 사태 천운으로 정부지원과 구조조정 자구안 상황까지 왔다.
여튼 두인이는 어떤식으로든 분리든 매각이든 두중으로부터 벗어나는것은 확정적이다.
단지 외부 매각이냐 두산 지주회사로 가느냐의 문제다.
즉 꽃놀이 패로 이래도 저래도 긍정적이다.
만약 두중밑에 없었다면 과거 4년 실적으로 평가한다면 주가는 얼마에 있었을까?
2016년
매출:5조7296억, 영업이익:4908억, 순이익:1160억
2017년
매출 6조5679억, 영업이익:6608억, 순이익:2966억
2018년
매출 7조7301억, 영업이익:8481억, 순이익:3942억
2019년
매출 8조1858억, 영업이익:8404억, 순이익:3957억
영업이익률 대단하다 두자리 이익률이다.
위 성적표는 연결실적으로 두인이가 두산가에 없었더라면
단순 영업이익으로만 평가해도 시총 8조넘어야하고 주가로는 4만원에 있어야한다.
물론 몇까지 리스크요인 감안한다하여도 최소 2만원 이상에는 있었야할 실적이다.
그런데 이지경까지 왔다.
두산오너의 책임지고 물러나도 할말없다.
야구 지키겠다? 제정신이 아닌모양이다.
부모 잘못만난 두인이고
두인의 복이없어 그런것이라 생각하자
지지리 복도 없었다.
원망한들 어찌하겠는다.
그러나 지금은 완전 다른분위기다.
두중으로부터 분가를 앞두고 완전분리냐 다른 곳으로 시집가냐 문제로
해방이 될것이다.
그럼 주가는 다시 회기하여 제자리 찾아가야 한다.
제약,바이오,IT 주식들 시총보면 엄청난 고평가로 지나친 주가렐리가 진행중이다.
그렇다고 무시할수는 없지만 제약,바이오 투자보다 휠씬 맘 편하고 상대적 상승여력 충분하다.
어뭏튼 두인 그동안 실적렐리가 있어왔고 주가 초저평가 상태고
현주가 바닥에서 많이 올라왓다고 생각하겠지만 저가 볼때는 아직도 바닥이라 생각한다.
월봉챠트 압축 축소해서 4년간 실적을 생각하면서 10분만 감상해봐라.
너무도 싼가격에 바닥위치에 있다것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크게 멀리 느긋하게 봐야할 기업이고 금일 상한가 간다하여도 주가는 싸도 너무싼 상태다.
아직도 돈이있으면 계속 사고싶은 가격대다.
워렌버핏이 이종목 봤다면 인수해버릴것이다.
내라도 그리하고싶다.
최소 400% 최대 800% 저평가상태다.
흙속의 진주 아닌 "흙속의 다이어몬드"라 표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