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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분 먹인 빛과 진리의 교회],,,,,성경적 분석[3]
      추천 0 | 조회 51 | 번호 1130936 | 2020.05.20 22:05 진리의용사 (anfvlfrmr***)
      총신대학교를 나온 김명진(자칭 탑리더)은
      성경에서 예수께서 부르직은 독사의 자식입니다.

      김명진이 세운 교회는
      ``겉은 색칠한 무덤 같으나 안은 온갖 더러운 것으로 가득한 곳이로다``,,,,,,,,,성경

      똥을 먹어서 동영상으로 찍어서 보내야 하고
      영화나 음식을 먹는 것까지 리더에게 허락을 받아야 하고
      자유를 빼앗은 것이죠
      죄를 하나님이 아닌 사람(리더)에게 고백을 해야하고
      수 많은 지위를 피라미드식로 만들어서 통제하였고~

      이 교회에는 성경말씀보다
      통제와 성경말씀을 교묘하게 풀이해서 악을 쌓았습니다.

      바른 것은 아름다운 모습이나 향기를 뿜어냅니다.
      믿음이 생기면 평강과 기쁨이 생깁니다.
      그러나
      김명진이 만든 시스템은 우울증과 자살을 일으키는 마음을 만들었습니다.

      김명진은 몰랐다고 용서를 구하지만
      이것은 거짓말장이인 마귀와 같은 거짓말입니다.
      한 사람이 뇌졸증으로 용양병원으로 갔을 때 이미 알았을 것입니다.
      그 때 용서를 구하지도 않았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사람은
      선한 열매인지 악한 열매를 맺을지는
      그들의 행실로 알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김명진은
      악을 행하였고
      비성경적으로 행하였고
      (리더에게 죄 고백, 인분 먹이기, 자유 빼앗기~영화 음식 허락 받아야)
      신학대학 나와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고 죄의 면죄부를 받을 수는 없습니다.

      모든 성도가
      12사도처럼 행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믿음을 원하였습니다.

      ***
      김명진은 스스로
      목사와 장로와 집사의 직분을 버리고 탑리더와 리더로 교묘하게 바꾸었습니다.
      교회에 청년들만 모았고(나이든 자와 장애인은 전도대상에서 제외하엿고)
      정명석이 총재라는 단어를 사용하듯이 `탑리더`라는 단어를 사용하였고
      교인(?)을 통제와 부하를 만드는 ``사랑이 없는 교회``를 만들었습니다.

      비성경적이라서
      김명진과 리더들은 성령의 은사인 ``방언을 하는 자``가 이단처럼 한명도 없을 것입니다.
      김명진의 빛과 진리의 교회는 요즘의 타락한 교회의 하나의 모습입니다.

      악한 것으로 어떤 목표를 이룬다는 것은 악입니다.
      악과 선이 공존할 수 없는데
      어찌 악행으로 선을 이룰 수가 있으랴!

      성경에서 사랑을 배우라고 하엿는데
      총신대 나오면서 똥먹이는 이상한 교리를 만들었네~
      칼로 전도하지 말고 오직 복음으로 하라고 하였는데....십자군 전쟁을 하면서 이것을 어겨서 패배하였음!
      성경대로 안하고 자기 똥으로 이상한 시스템을 만들어서 교회라 하는도다!


      ***
      크리스챤은
      다 같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며
      제사장이며
      형제자매인데~
      그 형제자매를 똥을 먹이며 졸개로 만들어서 통제하려는 것은 악임을
      김명진의 양심은 깨닫지 못하엿을까???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다면 너는 내게 아무 것도 아니요``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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