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토론
파웰 장기침체 전망, 금융주 대폭락 예고.
1. 파웰이 공식적으로 침체의 장기화를 우려했다.
결과적으로..
파웰이 떡고물 던져줄 것으로 기디하면서 반등하던 지수는 다시 꼬꾸라졌다.
그렇다.
연준은 다 계획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계획을 간파해라.
지난번 발언과 180도 바뀐 멘트다.
2. 금융주...
특히, 보험주 뉴스가 나오고 있다.
2008년의 영웅, AIG 다시 5-6달러 갈 것으로 보인다.
이 나라의 보험회사는 어떻게 되는가? ---> 금융위기의 AIG 처럼 된다.
3. 트럼프가 빅숏을 외치는 거물들에게 불쾌감을 표시했다.
그렇다. 트럼프는 재선을 위해서 경기침체를 막아야 한다.
그러나.. 저 나라는 침체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가 흘러나온다.
그러나.. 이 나라의 공영방송은 항상 긍정의 메시지만 나온다.
성공학 사기범들의 메시지와 유사하며... 마치 저 북쪽의 공산당 목소리같이 들린다.
우리는 자유롭게..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 나라의 증권사 삐끼는... 말 그대로 오로지 삐끼질만한다. 고로, 존재가치가 없다.
고로, 승부사는 그들을 전문가로 부르지 않는다.
4. 채권 랠리 + 주식폭망.
외인이 이 나라 채권을 쓸어담고 있다. 그리고 주식을 덤핑하고 있다.
이 하나의 사실도 보지 못하는 개미들은, 그래서 개미라고 부른다.
5. 나스닥 때문에, 하락파의 시작이 지연되었다.
그러나.. 다우지수는 이미 반등 3산 패턴이 완성되었다.
이제 유가 재폭락파와 함께 ---> 지수 급락파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