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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의 설교]~~수준 낮아![2]
      추천 1 | 조회 72 | 번호 1129162 | 2020.04.19 19:24 진리의용사 (anfvlfrmr***)
      오늘 C채널(?)로 기독교 방송을 보았습니다.
      3군데 정도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다가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의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
      ,
      앞전 주가 부활절인지
      오정현 목사의 설교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에 관한 것이더군요
      대충 설교를 들어보니까

      어떤 자들이 성경을 해석하려고 했는데
      예수는 신인데 왜 사람에게 죽었느냐? 의 문제를 제기하였다 였는데
      이들은 어리석었다라고 말하니까
      글쓴이 또한 어릴 때에 그 설교를 들으면 똑같은 문제 제기를 하였는데
      그것에 관한 답을 제대로 설교하나 했더니
      오정현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구원시키기 위하여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셨다라고 하면서
      요상하게 가장 그 근본되는 질문의 해답을 피하고 답을 풀어나갔습니다.
      아무리 오정현 목사가 은혜를 받앗다 하더라도
      많은 신자들은 그 의심이 사라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목사들이 신인데 왜 죽었느냐?의 답을 피하고 적당히 넘어가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엇다는 설교만 하면서
      그 다음에 세상적인 이야기를 꺼내면서 시간을 끄니까
      나는 어릴적(중학교? 고등학교?)에도 뻔한 이야기 하네 하면서 성경을 이리 뒤적 저리 뒤적이다가
      그 큰 의심만을 남기고 예배를 끝마치고 집으로 간 기억이 있습니다.
      그 뒤로 이사를 가서는 교회를 그만 다니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흐르고
      어떤 계기로 성경을 주야로 읽는 상황이 발생하여
      성경을 오랜기간 읽고 묵상을 하다가 보니까
      ``예수님은 신인데 왜 무능력하게 사람에게 죽었나?`` 의 답변이 나오더군요!
      목사의 설교를 듣다가는 평생 깨닫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성경은 짝을 찾아서 읽어야 하는데
      신이 무능력하게 죽은 이유는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천국)에서 죄를 짓고 땅으로 쫓기우고
      하나님이 그곳에 사람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불칼로 지키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 천국으로 다시 들어갈 수 있도록
      이 세상사람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의 못박힘으로 대속제물이 되어 죽으시고 부활함으로서
      그 천국의 길을 다시 연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기 전에 ``다 이루었다(천국 구원의 길을 열었다)``를 외친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말씀의 짝을 찾아서 설교를 하면
      신이 무능력하게 죽은 것이 아니고
      사람의 원죄(아담과 하와의 죄)로 천국에서 쫓겨나서
      세상사람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을 함으로서
      천국으로 다시 들어갈 수 있는
      구원의 길을 열었다는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대부분의 목사는 짧게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만을 설교하면서
      초보 크리스챤에게 의심만을 심게 만듭니다.
      오정현 목사도 올바른 성경해석도 없이 대~충
      예수님께서 자기를 위하여 십자가 고난을 짊어지셔서 은혜를 받았다라고 하면서
      설교가 대충 넘어가더군요


      ***
      뛰어난 설교는
      성경의 짝을 찾아서 그 말씀들을 연결시키면서
      성경을 이해하게 하는 것이며

      뛰어나지 못한 설교는
      성경말씀이 짧고 연결이 없으며
      핵심을 못잡아내고 잡다한 말을 길게하며 설교시간을 채우는 것입니다.,,,,,,십자가의 터널? 과 같은~


      ***
      사랑의 교회 신자가 이 글을 본다면
      오정현 목사에게 이 글을 보내주었으면 합니다.

      어떤 신자는 교회에 다니다가
      그런 의심을 가지다가
      어떤 계기로 교회를 안다니게 될 수도 있으니까
      목사들이 이런 것을 깨닫는다면 내년 부활절에는
      빛나는 설교가 나올 수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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