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일부 극성 수구세력들이 차지하여 네이버 여론을 형성했는데요 네이버 속보에 뉴스 글이 올라오면 그기에 죽치고 있는 여기 사기꾼이런 분류들 네티즌이 그들 입맛에 맞는 주장의 뉴스에는 수백명이 한번에 집중적으로 조회수를 끌어올려 네이버 메인 뉴스로 자리잡습니다
물론 이것이 여론이라면 통제할 방법이 없는 것이지만 그런데 특정 신문 , 특정 뉴스에만 노골적으로 집중되고 이번 총선에서도 나타났지만 국민 정서 그리고 민심과 전혀 다르다는 것에 네이버 여론 문화가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과거 같음 네이버 여론이 중요한 기준이 되었지만 이번 총선에서 네이버 여론의 영향력이 그렇게 크지가 않다는 것이지요 네이버 여론 정도이면 야당이 180석이 되어야 하지요
목소리 크다고 다 옳다는 것이 아니다는 것이며 국민들의 수준은 네이버 여론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과거 기준으로 보면 이젠 국민들 40%가 진보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성향을 보면 정의당이나 일부 세력들이 진보이고 민주당은 중도 보수이란 것이지요 오히려 민주당이 안정을 꽤하는 정부로 규정을 하고 있으며 보수이란 것이지요 대구 경북에서 부산에서 민주당 진영의 표는 의미있는 지지가 나오는 것이 말해주는 것이지요
이런 변화는 앞으로 계속될 것이며 야당이 혁신없는 대안으로 정치세력으로 자리잡을 폭은 그 만큼 없다는 것입니다 대구 경북 당으로 남는다면 가능하지만 일부 목소리 큰 사람 여론을 따라하면 이렇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선거이며 네이버가 다음에 의문의 1패를 한 선거이라고 봅니다
국민들 40%는 민주당이 보수이며 정의당 그리고 일부 세력이 진보이며 기존야당들 그 정당은 수구이란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