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야당이 승리했다면 일등공신이 되었을 것인데 패배를 하여 가슴이 아플 것이다 자신도 허위 학위는 아니지만 석사 출신으로 그것도 미학이란 철학과 출신으로 독일 유학간 것으로 대학 강단에서 독일어 강의를 했어 어쩌면 학계에서는 적폐이다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독일어 공부하며 석사 박사 과정만 밟고도 강단에 서는 것도 어려울 것인데 진 중권은 노 무현 대통령이 띄워주어 석사출신으로 과정도 공정하지 못한 출발하여 부교수까지 했다
아울려 석사 논문도 보면 소비에트 연방이 해체할 당시 러시아 문학가 연구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는데 그 당시 철학과 교수들이 러시아 학자 학문에 얼마나 공부가 되어있겠는가 ? 그래서 변희재는 진 중권 석사 논문이 짜집기이다라고 한 것인데 진 중권은 고소하겠다고 했지만 결국 못했다
여하간 진 중권은 최 성해 총장이 가짜학위로 물려나면서 자신도 퇴직하게 되는데 그 퇴직 변이 웃기는 것이다 조국 혐의 사실을 밝히고자 자신이 옷을 벗었다고 주장을 하는데 자신이 검찰도 아닌데 자신이 왜 옷을 벗는가?
그리고 낮에는 진보인척 하면서 활동하다가 밤에는 강 용석과 유흥을 즐기었다고 하니 그 인물의 진정성이 맛이 간 것이다
퇴직하고 나서 갑자기 정치 활동을 하기 시작하고 전향을 하면서 활동을 하는데 그 이유가 분명하지도 않다 이런 경우 대부분 도덕적으로 흠이 있어 전향을 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들면 김 문수 경우 군대 안간 이유가 귀에 염증으로 나온다 그러면서 전향을 하는 것이다
퇴직 명분도 전향 명분도 없는 것인데 난데없이 우파로 나온다 그러면서 이번 총선에 지지를 정의당으로 하였는데 이것은 민주당 표 분산용일 것이다
여하간에 자신의 활동으로 야당이 압승했다면 일등공신으로 자리매김 했을 것인데 의문의 1패를 당하게 되었다
말은 많은데 쓸모있는 말은 없는 것이 진 중권의 말인데 그의 주장이 이번 총선에는 안통한 것을 보면 우리나라 국민들 의식 수준이 진 중권 수준을 넘었다고 볼 수가 있다
정치권에서 차명진 , 이언주 , 민 경욱등 막말 정치인 낙선은 이젠 그런 정치로는 안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재야에서는 진 중권 이런 말도 안된다는 것을 말해주는데 아직도 글을 이용하는 기자들이 있는 것을 보면 총선으로 안된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