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선거 가 전에 비해 그나마 투명하고 깨끗하며 정책 대결을 펼치는가 했더만 결국 막판에 고소 고발이 난무하는 과거 형태를 못벗어나고 있습니다
며칠전 뜨겁게 다루었던 김 남국 팟캐스트 출현하여 발언도 함께 출연한 사람이 여자 가슴을 보고 머리만하다라고 하여 김 남국이가 나도 저런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서 문제삼고 있는 박 순자 후보는 남의 꽃을 절도하여 자신의 전원 주택에 심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전 뉴스에 올라왔는데요 이를 덮기 위해 작년 2월에 팟캐스트 출현한 발언을 두고 문제를 삼고 있는 것이지요 얼마나 상대방 흠을 잡기 위해 저렇게 하는 것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두번째 이 언주 남편에 대해서 유튜브에 이언주 남편 동영상을 보시면 이 언주 남편이 박재호 후보 선거 운동하는 분들 앞에 왔다갔다 합니다 2번 손으로 나타나며 이 언주 이언주합니다 만일 반대로 되었디면 맞아 죽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이 언주는 남편이 건널목을 건너고 있는데 박 후보 선거원이 폭행했다고 오히려 고소를 합니다 동영상이 있기에 그나마 진실이 드러나 다행이지요
또 고 민정 선관위 고소등이 있고 또 김 종인 미래 통합당 대표는 선거가 끝나면 코르나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황 교안은 여당이 승리하면 테러를 할 것이다등
그리고 조 중 동은 야당 후보의 문제점은 전혀 뉴스화하지 않습니다 그럼 여당이 항상 잘못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지요
이번 코르나 대응도 우리나라 대응을 모델로 삼고 전세계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지만 대한민국 조 중 동 , 야당 그리고 일본 정부만 혹평을 합니다
이런 선거 운동을 통해 승리한다면 과연 이들이 우리나라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의정활동을 하겠는가?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민주주의 시작은 투표이고 선거과정 , 정책등이 있겠지만 무엇보다 후보자 자질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과거 구태정치를 벗고서 국민 수준에 맞는 정치 문화를 만들도록 해야합니다 국회가 권력만 가질 것이 아니라 책임을 다하는 국회가 될 수 있는 역사적 기회가 이번 총선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