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코로나 19로 인해 증시가 급락을 했습니다. 우리 증시 뿐만 아니라 세계증시가 급락을 했습니다. 물론 코로나 19가 아직 종식이 되지도 않은 사항입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노출 되어 있는 악재는 주가에 모두 반영이 되었습니다. 특별한 악재가 아닌 노출되어 있는 악재는 이제 더 이상 악재가 아니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코로나도 날씨가 더워지면 주춤 할 것이고 또 유가도 마냥 흘러내리도록 놓아두지 않을 것이고 보면 유가도 적정선까지는 오를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기고 만장하던 코로나도 중국은 어느정도 잡았고, 한국 역시 이제 더이상 확산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유럽과 미국의 확산인데 그것도 대통령과 행정부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기에 거리두기 등 문제해결을 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분명코 그전처럼 확산하지는 않고 진정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지금 증시가 오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코로나 19 분명 진정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 경제를 살리기 위해 각국에서 돈을 많이 풀고 경제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돈가치가 하락하면 기업의 가치는 올라가고 또 풀린 유동성 자금이 증시로 흘러 들어올수 밖에 없는 입장이라면 증시는 분명코 오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주식이란 오르기 시작하면 어디까지 오를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나고 나야 얼마나 올랐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조금 오른다고 팔아버리면 후회를 할 수 있는 만큼 여유돈으로 투자된 돈이라면 모르는 척 한동안 묻어 두고 세월이 지난 어느날 확인해 보면 급등해 있을 것입니다. 지금 증시에 들어가 있다면 정말 돈을 벌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 기회를 섣부른 판단으로 날리고 후회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어디까지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자신이 신중히 판단하셔서 성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