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으로 글로벌 주식시장이 폭락중이라 어디가 바닥일지 가늠할 수 없는 상황에서 '임박사'는 20일 아침에 "급락장은 일단락 됐다"고 선언적인 글을 썼다.
뉴스 미디어에 등장하는 소위 전문가들이나 개인투자자 99%가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예측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이런 글을 쓸 수 있었을까?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돌파구를 찾으려는 부단한 노력과 훈련이 탁월하고 특별한 능력으로 발전한 것이며, 탁월한 능력을 가진 '임박사'의 글을 평범한 개인투자 자들이 이해 못하고 시비를 걸며 비웃을 수도 있다.
찬성 13,반대 7 글을 이해하고 맞다는 의미보다 급락장이 일단락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찬성을 눌렀겠지만 희망의 메시지임은 분명하다.
'임박사의 증시 산책"글이 금방 쓰레기 더미 속에 파뭍 히는 것이 못마땅하고 속상해서 쓰기 싷어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어제도 서둘러 글을 썼더니 찬성3 반대 4표를 받았다. 괜찮다. 개인투자자들은 뉴스 미디어를 곧이 곧대로 신뢰하지만 '임박사'는 깐깐하게 따지며 진리와 가치에 대한 이성적인 객관적 주관적 평가와 판단을 하고 글을 쓰며 단 한 명에게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과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