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염병이 창궐 하니까 만인이 떨고 있네요. 시진핑과 트럼프가 왜 일어났는지 모르고 서로 다투네요 교회에도 코로나 전염병이 돌아서인지 목사들도 벌벌 떠는 자들도 많고 교회를 다니는 많은 크리스챤도 떨고 있는듯~
목사라는 직분을 가졌다고 성경을 다 아는 것도 아니고 오직 성경을 묵상하여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에 관하여 궁금해 하는 크리스챤이 깨닫게 되나봅니다.
구약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이 진노를 하면 재앙으로 내리는 것 중에 하나가 전염병입니다. 당연히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들에게는 전염병이 내리지 않습니다. 시편에 그 답이 나와있슴니다. 비성경적으로 설교하는 교회에는 내릴 수 있습니다. 이세벨의 가르침을 내리는 교회에서 저주를 받을 수 있으니까 나오라고 나옵니다,,,,,요한계시록
*** 내가 든 손과 강한 팔 곧 진노와 분노와 대노로 친히 너희를 칠 것이며 내가 또 사람이나 짐승이나 이 성에 있는 것을 다 치리니 그들이 큰 전염병에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예레미아 21장 5~6절)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내가 나의 네 가지 중한 벌 곧 칼과 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전염병을 예루살렘에 함께 내려 사람과 짐승을 그 중에서 끊으리니 그 해가 더욱 심하지 아니하겠느냐 (에스겔 14장 21절)
***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않으리로다
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려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시편 91편 5~6절)
*** 전염병은 그것을 일으킨 하나님이 멈추어야 그칩니다. 교회의 예배를 막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며 교회에서 기도를 하여서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 곳에 답이 있을 수도~
이 번에 전염병이 일어나면서 목사들이 전염병에 관한 설교를 하였을까요? 목사들이 성경 잘 안읽는다는 것을 또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물론 잘하는 성경구절도 있어요 하두 많이 설교를 해서인지 대한미국의 사람들은 다 알고있는듯 (헌금해라 사랑해라 용서해라 모세가 지팡이를 ,,,,) 문제는 대부분 이 수준을 못넘는다는 것! 그 외에 성경에 없는 비성경적인 요상한 것도 가르치는 목사들도 있습니다. (네 자아를 죽여라) (네 뜻대로 살지말라) (방언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예수는 믿어도 계명은 지킬 필요가 없다) (화내면 안된다..혈기)
*** 주가는 폭락을 하고있고 어깨쯤에 걸쳐있는 주식 반토막나서 허리에 있는 주식 동전주나 감자나 상폐로 가야하는데 아직도 동전주로 못간 주식 바닥인지 아닌지 모호한 자리의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