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정권 들어서면 더 오래 갈수도 있고. 바이러스는 문제가 안되 바이러스는 어차피 세월이 해결해준다고. 단지 경제야 경제가 간당 간당 했는데 바이러스 후에 경제가 회복이 안된다고. 마이너스 성장률에 마이너스 금리야 이 정도면 거의 호흡기 되고 연명 한거라고. 결국에 경제 성장률 시간이 지날수록, 플러스 경제 성장률은 거의 나오지 않을꺼야 탈원전 한다고 두산 날려 버리고 겜산업 질병 운운 하면서 규제로 막아 버리고 하는짓 고만해라. 이젠 성장률 올리는 정책이 필요하지 사회주의성 정책들 보다 친시장 정책과 시장경제가 중점이 되고 초점이 되어야 한다. 근데 좌파들은 말길을 못알아 듣잔아. 본래 그들 자체가 친시장 정책이 아님. 쉬운 예로. 녹색당을 예로 보자. 살아있는 생명체 먹지 말라? 그럼 회먹지 말고 고기 먹지 말라는 뜻이야 여기서 시장경제에 조금이라도 신경쓰면 과연 저런 말을 할까. 절대 저런 말 못한다 왜냐. 도매업 소상공들 업주들 장사 그만하라는 논리거덩 근데 갸들은 생명의 소중함만 알지. 시장경제에 영향이 부정적인것 까지는 보지 못한다고 그러기에 좌파성향은 친시장 정책이 아니라고 떠들어도 아니라고 우기기만 하니. 니들 정책이 시장중심에 포커스를 맞춘게 아니고 니들 이념과 신념에 초점을 맞췄다고 그래서 좌파가 정권 잡으면 경제는 산으로 가는거란다.
마이너스 경제에 마이너스 금리라는 말은 더이상 약발이 통하는 그런 경제가 되지 않는다는 뜻이야 금리정책이 더이상 경기를 끓어 올리는 시대가 아니라는 뜻임. 한마디로 경제가 개바닥이라는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