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왔다. 코로나19가 맹위를 떨쳐도 인간의 의지와 뇌의 위력을 이길 수 없다. 증시 혹자는 바닥이 아니라고 하여도 이제 떨어질만큼 하락하였다고 생각한다.[개인의견] 그동안 주식시장 주물력거렸던 수급 왜곡을 부추겼던 공매도 세력 중 으뜸은 외국계 증권사였고 외인들이였다는 것 대충 알고는 있었지만 이 정도일줄은 몰랐다. 공매도의 출현은 지수 상향을 가로 막았던 최대의 적이였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알려진 증시의 민낮들이다. 증시 불안정으로 인한 파장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다. 코로나 19 범람은 많은 곳을 초토회 시켰고 시키고 있다. 그 여파의 공포는 식을줄 모르고 들불로 번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예상치를 넘고있는 증시의 급락은 금요일의 반등을 되돌리고 있다. 증시의 쏠린 눈들 망연자실 패닉이 되고 있지만 너무 겁먹지 마세요. 하는 말씀드리고 싶다. 지금은 냉정한 이성의 투자가 계좌손실을 막을 수 있다.
뇌는 어느 정도 위험에 대한 것을 감지하는 자생적 기능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감지 기능의 선 넘으면 위험을 예고해 주어도 무감각으로 변한다.
절벽의 추락도 바닥은 있다. 소비위축 생산감소 경기침체 등 경기 침체로 이어질 것이다 하는, 예측은 누구나 다,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증시에 선반영되는 주가 향방 그림자는 역측의 예측을 뛰어넘는다. 들쭉닐쭉 생각하지 못한 변동성 주가를 그려준다. 악재라는 악재는 지금 다 나오고 있다. 코로나19 질병창궐과 소멸이 증시 원동력으로 작동되어질 것이다.
격리도 감금도 일탈로 이어질 공백기다. 증시 폭락도 무감각으로 변하고 있다. 세상이 망하지 않는한 침체는 다시 활기를 찾을 것이다. 세상 망하지 않는한 주식시장은 열린다. 도태되고 ,도산하는 ,기업도 개미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순리는 다시 제자리를 찾게한다.
봄은 이미 와있다. 봄의 전령 웃고 있다. 그동안 힘들었지 하면서 개미투자자는 이제 개나리 꽃말을 생각하는 투자할 때다. 청산가치로만 땨져도 지금 주가는 바겐세일이다. 옥석을 가리는 투자를 한다고 하면 개나리 꽃을 보면서 삶의 시간들 즐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