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문제로 주가가 폭락하는 이 때에 방인성 목사가 TV에 나오더니 목사라며 한 마디 하였는데~ 과연 바른 말이었을까???
내가 성경을 읽어보니 성경에 의하면 전염병은 하나님이 내리는 것이다. 구약성경을 뒤지면 전염병에 관하여 여기저기 많이 말씀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상을 숭배하거나 자신을 믿는 것에서 벗어나 타락을 한 곳에 전염병을 내리셨습니다. 하나님을 당당하게 믿었다면 예배를 멈추는 것이 정답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성경을 제대로 깨닺지 못한 자의 답변입니다.
목사들이 성경을 많이 읽고 묵상하여서 전염병이 발생하면 그 이유를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알려야 하는데 아래의 성경구절은 가르칠 생각은 안하고 전염병이 무서워서 피하는 행태를 보이다니~
교회에 전염병이 발생했다면 교회에 하나님이 미워하는 비성경적인 무언가가 있는지 헤아릴 생각부터 해야합니다. 그것이 정답이라 생각을 합니다.
어쩌면 교회가 너무나 많이 타락을 해서 하나님이 전염병으로 때리니 예배 중단을 말한다면 이것은 생각좀 해봐야할 것일지도~
목사라는 자들이 중국처럼 전염병은 미국이 일으켰다 라는 것과 비슷한 말을 한다면 성경은 읽고 살아가냐고 묻고 싶습니다. 답이 안나오면 성경에서 찿아야 하는데 전염병이 창궐해서 많은 사람이 죽어나가는데 뭐하고 있었을까요?
전염병을 막으려면 예배를 드리면서 기도하여 하나님께 자비를 구해야 하는데 예배를 중단하다니 오히려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막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 아닐가요!
*** 내가 든 손과 강한 팔 곧 진노와 분노와 대노로 친히 너희를 칠 것이며 내가 또 사람이나 짐승이나 이 성에 있는 것을 다 치리니 그들이 큰 전염병에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예레미아 21장 5~6절)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내가 나의 네 가지 중한 벌 곧 칼과 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전염병을 예루살렘에 함께 내려 사람과 짐승을 그 중에서 끊으리니 그 해가 더욱 심하지 아니하겠느냐 (에스겔 14장 21절)
*** 아시아경제 윤신원 기자] 교회개혁실천연대 고문인 방인성 목사가 성남시 은혜의강 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한 것과 관련해 "전통적 예배가 교회의 전부인 양 생각하는 건 천박한 신앙"이라고 지적했다.
방 목사는 17일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정부가 종교계를 존중해 예배를 강제가 아닌 부탁으로 자제를 시키고 있는데 유독 개신교 교회 중 많은 교회가 독단적으로 예배를 강행하고 있어 부끄럽고 죄송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위기의 심각성은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데 교회가 솔선수범하고 위기 극복에 앞장서야 하는데 불안을 조성하고 있다는 게 참담하다"며 "예배나 미사, 불교 예불 등이 종교단체에서 중요하지만 이런 위기 상황에서 예배를 드리지 않는 게 교회의 정체성이 무너지는 것 같은 생각을 하는 건 왜곡된 신학의 모습"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성경 말씀에 '모이기를 힘쓰라'라고 하지만, 그것에 반대로 성경에는 '나는 제사를 원치 않고 긍휼을 원한다', '의와 공평을 행하는 것이 제사를 드리는 것보다 하나님은 기뻐하신다'란 말씀이 더 많다"며 "그런데 이렇게 집단적 예배를 강조해서 한국 교회가 성장하다 보니 정작 예배의 본질이나 성도들이 정의로운 삶을 신앙에 맞게 살아가는 걸 잃어버리게 한다는 걸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들여다보게 됐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