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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를 사라,타이밍[3]
      추천 3 | 조회 834 | 번호 1127206 | 2020.03.19 13:43 성환친구 (kim***)
      추풍낙엽 종목들의 주가다.
      몆 종목 제외하고눈 10%이상씩 하락세다.
      바람에 날리는 주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내가 노름처럼 주식을 하고 있는지,아니면 주식시장이 노름판처럼 변한 것인지.
      옳고 그름을 떠나서 주식시장에 매달리고 있는 개미들 모두 패닉에 빠졌다.
      기업은 그대로인데 주가만 요동치고 있다.
      전문가도 아닌데 이만 떠나야지 하면서도 쌓은 성의 그림자가 흔들리는 마음을 묶는다.

      미,증시 여파에 따라서 일희일비 만드는 불안한 심리는 이제 일상적 투자로 변했다.
      장기투자 물 건너 갔다.
      3일째 신용금은 2조 원 줄어들었다. 8조 원대다.
      폭락 후 연일 반대매매 출현으로 부메랑 되어 폭락의 여파 개미 무덤 만들고 있다.
      미.증시 선물 등략에 따라 주가 출렁이니 급락 해일은 개미들 휩쓸고있다.
      대처할 수도 없는 준비할 수도 없는 급락은 공포만 맴돈다.

      지금까지 폭락이 바닥이라면 손실은 기본이고 깡통계좌된 개미의 삶
      참으로 허망한 것 주삭 투자가 아닐까 싶다.
      이번 폭락장은 분명하게 이유가 있다,
      모두 알고 있는 코로나19 우한바이러스로 인한 불확실성의 파고 불안심리를 부추키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까지 개폭락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 투자자는 하나도 없었을 것이다.
      내일은 비웃듯이 주가가 오를 수도 있다. 시장은 불안심리를 먹이로 주가를 올리기 때문이다.
      휴장하라고 했지만 무능력 금융정책자들은 시장만 보고 있을 뿐이다.
      내 돈 안 들어갔는데 무엇을 걱정하랴,하면서
      떨어질만큼 떨어졌다. 불확실성도 이젠 알만큼 모두 알고 있다.
      어차피 노름판으로 변한 주식시장이다.
      능력있다면,자금력 있다면 과감한 배팅도 해볼 수 있는 장세다.
      개폭락 후 급반등은 세력이 만드는 주식 투자의 오묘한 묘미기 때문이다.
      더 이상의 손절 투매는 의미가 없다. 버텨라.
      살아남는 자가 고수다.

      이제 옥석가리기 종목장이다.
      3월 감사보고서 미 제출 종목은 과감한 결단도 아울러 생각해야만
      손실폭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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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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