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는 경제를 불지르는 도화선이 될거임. 어차피 막장 경제 거기다 기름 부은 꼴임 바이러스 해결후 v자 반등은 없고 단기 반등후 바로 다시 하락국면으로 가게 되어 있음. 좌파들은 공감 못하겟죠??? 왜 좌파가 경제를 망치냐 이렇게 주장하는데 망치는걸 모르니 좌파지. 알면 진보짓 못하죠. 중도성향으로 바뀌죠 그리고 좌파 프레임에 걸리면 헤어나지 못함 좌파라는게 본래 시장자본주의 가치를 우선하는 집단이 아님. 하지만 연기자는 연기를 잘해야하고 가수는 노래를 잘하듯이 시장도 시장이 추구하는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해줘야 함. 하지만 좌파들은 인권이라는 이름 하에 규제가 들어가요. 겜도 질병이라고 이번에 발표한것 처럼. 정부가 사회적인 합의 없이 밀어 붙히면 겜업계에서 죽기 살기로 덤빌겁니다. 왜냐 겜산업 말아 먹는 짓이거덩요. 겜산업 규모가 160조에요. 이걸 다 말어 먹을겁니까? 탈원전도 원전산업을 망?죠 근데 좌파들 칭송했죠 잘했다고 그결과 두산 개작살 났?? 자동차 매연이 안좋아서 자동차 고만 만들자 그거와 같아요. 근데 좌파들이 이짓을 안하면 좌파가 아니죠 좌파에 태생적인 성향이기도 하구요. 노동인권도 많이 올라왓죠 하지만 지나치면 기업 못해 먹어요. 좌파는 조율과 조정을 잘못함. 그들이 추구하는건 세상 망할때까지 끝까지 밀고 나감. 그래서 경제와 좌파는 태생적으로 서로 맞지 않는거임. 돈버는 놈은 따로 있고 그 돈으로 생색 내는 놈은 따로 있는 법 ㅎ
장하성이나 문재인이나 생각은 같고 신념은 같아 외모가 다를뿐이야 장하성이가 대통령 된거나 문재인이 대통령 된거나 생각과 신념은 같은데 가겟니? 한마디로 장하성이가 대통령 된거랑 다를게 없어 생김세가 달라서 선입견이 있는것이야 그차이일뿐이야.
------------- 위에 말을 이해 못했나요 그럼 가장 쉽게 녹색당을 예로..
그럼 녹색당 공약을 봅시다. 고기 먹지 말자. 회먹지 말자. 이런게 공약이에요 이들이 자영업자 생각햇다면 이런 공약을 말을 할까요 경제를 생각하면 이런 공약을 못만듬? 그들은 신념이에요 시장을 주체로 생각하는게 아니고 자신들 신념을 주체로 생각하는거에요. 이런걸 좌파라고 한느거에요
사회적인 합의와 대통합 없이는 좌파가 일방적으로 밀고 가면 대 혼란이 오게 되어 잇어요. 근데 문재인은 그걸 즐겨요. 합의와 대통합이 아닌 일방적인 자신들 세력으로 밀고 가는 스타일이에요 이런건 협치도 합의도 다 필요 없는 막장을 가자는 것과 같음. 그래서 주사파 소리 듣는거임